글쓰신분한테 공감합니다 심하게 말하자면, 자기 맘에 안들면 민폐라고 하던데요 치킨가지고 타거나 피자 들고 탔다고 개념이 없다고 하질 않나 백팩도 메고 타면 안되고 흡연자도 타면 안되고 애기도 우니까 데리고 타면 민페고 남이 하는게 맘에 안들고 이해하고 남을 생각할 생각은 없으면서 자기 말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예의 없고 개념 없는 거라 하던데요 남들 냄세나는거 신경 쓰이고 그 사람 탓하고 싶으면 자기 몸에 냄세나는거 자기만 모르니까 개념없게 지하철 타지 말라고 해주고 싶어요 ⓣ
공공장소 또는 공용시설에서 불특정하게 사람이 불쾌감을 느낄수 있는 행위는
예의에 어긋난 일이다. 라고 생각 하시면 되졍.
소음, 냄새, 불쾌한 접촉(버스에서 시트를 발로 차는 행위같이)등을 발생하는건
각자 어떤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자신의 자유를 누리는 건데,
이런 행위가 가만히 있는 사람을 불편하게 한다면 당연히 지양 해야겠죠??
뭐 물론 사람사는 사회인 만큼 서로 양보해서 이해할 수 있는 한도는 분명히 있겠죠
예를 들면 전화 통화 할때 가리고 해서 소리를 작게 한다던가, 옆사람과 대화를 조용하게 하려고 한다던가,
냄새가 나지 않는 음식물을 섭취 한다던가, 뚜껑이 있어 쏟아질 염려 없는 음료를 마시다던가해서
당사자의 주변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인식할 수 있는 정도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까지 하는데도 까칠하게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히스테릭한 상태이거나
성격이 이상한 거겠지욤.
그리고 기차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이 필요 이상으로 냄새가 나는건 일단 1차적으로
그러한 상품을 판매한 판매자에 문제가 있는거니
그걸 구매해서 드시는 분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는것 처럼 몰아가는 건 잘못된거지만,
사실적으로 냄새로 인해 다른 승객들이 불쾌감을 느낀다면 불평을 제기하는 사람에 대해
가볍게 미안하다고 하는 정도로 상황을 매끄럽게 정리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저라면 ' 아 미안합니다. 열차내에서 파는건 데 이렇게 냄새가 날 줄을 저도 몰랐네요.' 하는 정도로
가볍게 책임을 홍익회에 전ㅋ가ㅋ 하면서 제 입장을 정당화 시켜 보겠네요 ㅎㅎㅎ
만약 이렇게 말해도 뭐라고 한다면 그건 앞에서 말했다시피.
그 사람이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평소 스트레스를 해소 하지 못해 이성적 판단이 결여된 상태겠죠.
타고가는 시간 차이도 엄청나구요...
한마디로 장거리로 거의 가지 않는다는겁니다. 그래서 시간적 제약도 없고요.
먹고서 기다리다 다음 지하철을 탈수도 있는 문제지요..
그리고 KTX 짧게 타는 사람도 있잖아요.. ⓣ
1. 배차시간간격
2. 승차시간
3. 개방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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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안먹는게 맞을지도요 ㅎㅎㅎㅎ
매점이 밖에있으니 밖에서 드셔야죠^^;
물론 저도 어쩔수없이(?) 먹는거 개의치 않는 사람중에1인입니다.
따져본다며녀 그렇다는거죠 ^^; 넘 진지하게 생각지 마시고
다음번에도 이렇게 가게되면 도시락을 들고 타고싶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열차는 창문을 열 수 있고 환기가 되잖아요. 밖을 달리니까. ㅎㅎ.
한 15년 전 통일호랑 새마을호는 가능했던거 같지만;;
열차는 '밖'을 달리잖아요. 내부의 통로가 좁고 문을 여는 시간이 지하철보다 좀 짧아도.
하지만 지하철의 경우는 여전히 '실내'를 달리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열차의 경우는 대부분 장거리를 가는 사람들이 이용하니 취식이 가능하고,
지하철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아무리 길어도 2시간 이상 가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물론 뭐 의정부에서 천안까지 지하철로만 달리시겠다는 분들은 할 말 없습니다만;
자연 환기가 잘되는건 지하철이고 그담이 기차, 비행기 순입니다.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갇혀있어야하는게 가장 심한게 비행기고,
기차도 외부연결문은 복도에나 있고 객실자체는은 창문도 안열리고 외부문도 없고
오히려 지하철은 단시간만타고, 2분마다 호차마다 큰 문4개가 열리니
자연적인 환기로 따지면 지하철이 가장 쉽죠.
그러니 비행기>기차>지하철 순으로 절대 음식물 취식을 하면 안되겠지만
현실은 비행기는 냄새나는 식사를 대놓고 주고,
기차도 도시락을 팔죠.
그러니 '환기'라는건 근본적인 이유가 아닙니다.
사실 일반 기차에서도 왠만하면 식당칸을 이용해야죠. 냄새나는 음식 그냥 자리에서 먹는 건 아닌거 같아요.
참고로 외국에는 지하철내 취식금지 된 곳이 많아요. 표지판도 붙어있고.
대만에서는 전철내 물만 마셔도 주변에서 그러지 말라고 뭐라그래요 ㅋㅋㅋ
드셔도 됩니다. 눈총은 받겠지만 정한 사람은 없지만 암묵적인 약속이라고 봐요. 전
물론 과자등등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요..
사람마다 허용되는 범위가 물론 다르겠지만 저는 과자정도면 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때는 저한테 무개념은 아니겠지만 라면등등의 취식물은 무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거에 자꾸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냥 한번 이야기 해보려는 것입니다.. ⓣ
어차피 배차간격이야 특수지역 아니면 항상 있으니까요..
그걸 지하철 까지 들고 가는것은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물론 샌드위치 정도면 먹어도 저는 문제없다고 생각이 되긴하지만요. ^^
현재는 기차와 비행기는 먹어도 되죠.
(비행기는 밀폐된, 자리도 아주 좁은 공간에서 대놓고 냄새 심하게 나는 식사를 나눠주죠)
원래 '근본적인' '필연적인' 이유따위는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이것저것 먹기도 하죠.
지하철 공사에서 금지하면, 그떄부터 안먹으면 됩니다.
(영화관에서 냄새나는 음식물 못먹게 하자 하고 오징어는 팔죠.
김밥은 안되고 오징어는 된다라..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사람많은데서 방귀를 안뀌는 거랑 비슷한.. 방귀좀 낄수 있지만, 안하는게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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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놓고 그냥 내리기도....
서서가는사람도 많아서 잘 엎던데 *
주변사람입장에서는 음식냄새나 똥냄새나 다 불쾌하긴 마찬가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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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에 어긋난 일이다. 라고 생각 하시면 되졍.
소음, 냄새, 불쾌한 접촉(버스에서 시트를 발로 차는 행위같이)등을 발생하는건
각자 어떤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자신의 자유를 누리는 건데,
이런 행위가 가만히 있는 사람을 불편하게 한다면 당연히 지양 해야겠죠??
뭐 물론 사람사는 사회인 만큼 서로 양보해서 이해할 수 있는 한도는 분명히 있겠죠
예를 들면 전화 통화 할때 가리고 해서 소리를 작게 한다던가, 옆사람과 대화를 조용하게 하려고 한다던가,
냄새가 나지 않는 음식물을 섭취 한다던가, 뚜껑이 있어 쏟아질 염려 없는 음료를 마시다던가해서
당사자의 주변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인식할 수 있는 정도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까지 하는데도 까칠하게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히스테릭한 상태이거나
성격이 이상한 거겠지욤.
그리고 기차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이 필요 이상으로 냄새가 나는건 일단 1차적으로
그러한 상품을 판매한 판매자에 문제가 있는거니
그걸 구매해서 드시는 분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는것 처럼 몰아가는 건 잘못된거지만,
사실적으로 냄새로 인해 다른 승객들이 불쾌감을 느낀다면 불평을 제기하는 사람에 대해
가볍게 미안하다고 하는 정도로 상황을 매끄럽게 정리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저라면 ' 아 미안합니다. 열차내에서 파는건 데 이렇게 냄새가 날 줄을 저도 몰랐네요.' 하는 정도로
가볍게 책임을 홍익회에 전ㅋ가ㅋ 하면서 제 입장을 정당화 시켜 보겠네요 ㅎㅎㅎ
만약 이렇게 말해도 뭐라고 한다면 그건 앞에서 말했다시피.
그 사람이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평소 스트레스를 해소 하지 못해 이성적 판단이 결여된 상태겠죠.
굳이 사람 빽빽한 곳까지 냄새풍기며 들어와 쩝쩝대면
반경 2m 내의 사람들이 불쾌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으니
암묵적으로 지하철 내 취식을 '알아서들' 안하는거 아니었나요.
2분만 기다리면 다음열차 오는걸 뻔히 아는데,
내 2분은 귀하고 내 주변 사람들의 불쾌함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배려는 강요할 의무가 아니지만,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걸 아랑곳하지 않으면서, 타인이 불쾌하게 구는 것에는 예민한 분들은
그냥 자차 타라고 하고 싶네요. i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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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그리고 사람간의 간견이 매우 좁죠 사람들 다닥다닥 붙어있잖아요 한명만 먹어도 주위 사람들 몇명이 냄새를 맡는지..
반면 기차는 의자도 다있고 지하철 같은 의자배열도 아니라 냄새 퍼지는게 덜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