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그쪽으로 문제가 있어서요 ^^;;;
건강검진상 문제가 없어서 심리적인 부분인 것 같은데
중요한 일(?)을 앞두고 너무 걱정되어 약의 힘을 좀 빌려볼까 합니다
제 나이가 아직 30대인데...이렇게 이른 나이에 저처럼 드시는 분이 있을까 조바심도 나고...
약먹고 일이 긑난 후에도 하루종일 서있는 난감한 상황이 생기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혹시 클량형님분들중에 30대에도 드셔본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20대에는 너무 그래서 말썽이었는데...참 요즘은 ...
비아그라가 원래 심장질환 신약이었는뎅?????
지금 용도는 전혀 다르지만......
from ClienPad
굴이 그렇게 좋다네요 (소근소근)
못드시면 약드신다 생각하시고 드셔보심이...
약에 의존하는건 별로 좋은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3=3=3
그리고 스쿼드...!!
전 확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스쿼트의 단점은 허벅지끼리 붙어버렸어요 ㅠㅠ 바지가 터지려고 해요 ㅠㅠ
그게 아니라면 마음편하게 한번쯤 먹어볼만 합니다.
자세한건 쪽지로 ㅎㅎ
멋모르고 주는거 받아먹고 담날 고생했습니다
쓸데도 없었는데 ㅜㅜ
멘탈로 조정한단말도있고..참 궁금하네요 그 효과가~ ⓣ
최근까지는 자이나데나 시알리스가 젊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다는 평가였지만,
최근에는 엠빅스가 더 싸고(건당 5000원 정도??) 효과 좋다는 평가입니다...
비뇨기과 의사께 직접 들은 정보이기에 맞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의외로 2~30대에 그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평소 식습관 생활패턴이 문제겠지요...
심리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참 편해진것 같네요~~~!!!
의사분이 그랬습니다.
그냥 드신다고 바로 되는건 아니구요;;
드시고 야한생각을 많이하세요 ㅋㅋ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