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이던 소방이던 예전에나 기술사면 엄청 쳐줬지...억대 연봉이라는둥...
요샌 '기술사'타이틀만 가져서는 그냥 이직에, 봉급에 좀 플러스 되는 수준밖에 안되나봐요.
케바케 개인능력차겠지만, 갖고만 있어서는 가성비가 월등하진 않다는...
뭐 그래도 있으면 갱장히 좋은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시험 자체가 엄청나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으로 아는데, 합격율도 현저히 낮고.
노력대비 효용성은 요즘들어선 글쎄요...가 되가는거 같습니다.
공부잘해 가난 벗어난단것도 옛말인거 같구요..ㅎ
참 뭐라도 먹고 살기 힘든 사회네요 ㅎㅎ
그나저나 공부의 최대적은 클량중독! ⓗ
물론 공부에 쏟아붇는 노력 시간대비 효용성을 따진다면 그건 사람마다 그사람의 가치기준에 따라 다르겠지요. ㅠㅜ
ⓗ
Ph.D + 기술사....이정도면 노후 및 정년 보장이 어느정도 된다고 볼 수 있죠.
Ph.D를 취득하기 위해 했던 공부와 기술사를 취득하기 위해 하는 공부가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월200~300정도는 +될듯..캬~
어쨌거나 신분상승따위 바라지도 않으니 빨리 시험이나 붙었음 좋겠어요. 아주 손가락 ㅂ 루지겠어요. ⓗ
그에따른 경력이 있으면 자격의 가치가 달라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