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싸움에 최고로 좋은 종목이 복싱, 유도라는 의견이 많던데 복싱 쓰는사람은 가끔 있는것같아도 유도로 엎어치기 하는 사람은 못본것같아요..... 정말로 유도 배우면 실전에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되는걸까요..... 실제로 유도 쓰는거 보신분 있는지 궁금하네요. 상대방이 잡혀줄런지가 의문이긴 한데 ㅎㅎ
시비 붙을 때부터요..
게다가 일단 잡으려는 손을 피하거느 제끼는 기술부터 일품일텐데... ⓘ
사시미나 각목 들고 휘두르는 조폭이랑 싸우는 게 아니라면 유도가 유리한 부분도 많다고 봅니다.
근대 유도는 정말 콘크리트에 떨어지면 ㅎㄷㄷ .. 척추 머리 . 한방에 가겠는대요 ..
법을 잘 알고 기술도 잘 알아야 최선의 대책을.......
둘러대기도 좋아요.
그냥 잡아 밀어서 같이 넘어진거다
ㅡ.,ㅡ;;
그 친구가 무제한급 체전 금메달리스트였거든요 ㄷㄷ
다만 실제 상황이란게 어떻게 벌어질지는..
장거리(?)는 등산화처럼 단단한 신발에 발차기 선빵 맞으면 일격에 골로 갈것이고
애매한 거리에서는 주먹 빠른게 김왕장일듯 하고..
결국 무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강한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너무 다큐인가;;
미치지 않고서야 유도 좀 한다고 시멘트 바닥에 사람을 정수리부터 메다 꽂을 리가 없죠;;; 그건 살인마인데요-_-;
태권도 공격방법이 날아차기하나만 있는 거 아닌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