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사람들 가족 친척들의 마인드에 달려있죠. 단지 조상을 기리고 여자들이 뼈빠지게 일하며 힘들어 하는것에 대하여 무관심하면 허례의식이고 조상기리는것도 있지만 후손들 힘들어하는데 잘 살펴봐주세요 올해 우리 막내 대입치는데 장남 취업해야하는데 좋은 기운 좀 내려주세요 하며 자식들 안위를 같이 부탁하고 돕는게 아니라 남녀 분담을 확실하게 해서 제사상차리거나 치우고 오손도손 지내면 허례의식이 아니라 진정한 명절이죠. 단지 자기집에 안그렇다고 어디서 그런얘기들었다고 제사지내는거 자체를 허례의식이라고 무조건 폄하하면 안돼죠 자기 주장이 틀림없다고 명절 잘 지내는 다른 이에게 허례의식이라고 우길 필요도 없구요. 그리 제사가 싫고 힘드시면 여자분들은 특정종교를 가진 시댁에 들어가면 돼고 남자분들도 준비하는것 귀찮고 친척들 모이는것 별로시면 가족회의를 해서 명절 차례지내는것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 지내는것 다 없애자고 진지하게 얘기해서 차라리 그 시간에 가족여행가시던지 집에서 푹 쉬시던지하세요
참고로 저희집은 손 많은 음식은 재래시장에 가서 사고 기본 음식만 해서 올리고 설겆이 밑 뒷정리 상차리는것은 아들인 제. 다 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 외국에 있는 관계로 이번엔 일을 더 줄이고 아버지께서 제 역할을 하셨다는.
참고로 저희집은 손 많은 음식은 재래시장에 가서 사고 기본 음식만 해서 올리고 설겆이 밑 뒷정리 상차리는것은 아들인 제. 다 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 외국에 있는 관계로 이번엔 일을 더 줄이고 아버지께서 제 역할을 하셨다는.
필요한 집은 하겠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집은 안 하겠죠.
그래서 말씀하신 가족회의를 해서 하지마라가 해결책이 될수는 없습니다..
저도 허례허식이라 생각한다고 글올렸던 사람이라, 저에게하는말 같아서 하는소리인데요
폄하라는게 듣는사람이 느끼기에 기분이 나쁘다라는것보다 화자가 근거없이 비하하려는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말해야만
그게 폄하라고 생각합니다만..
제사를 허례허식라고 생각한다 라는걸 폄하라고 말하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시는것도 폄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