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다른 난방도 그렇겠지만 지역난방은 온도 설정하신대로 물온도가 조절 되어 나오는게 아니라
설정해놓으신 온도까지 일정한 온도의 온수가 흐르다 해당온도가 되면 온수 공급이 중단되는 방식입니다.(설정 온도보다 다시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온수가 흐르고요)
위의 미야아옹님께서 24-26으로 맞추셨다는데 난방비가 9만원 나오는 이유는... 실내 온도가 24-26 이상인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일러 돌아가는 시간이 적어서 그럴겁니다 ^^;
설정 온도랑 실재방온도랑 한번 비교해보세요 ^^; (아마 실내온도도 나올겁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는 최대로 올리니 실내 온도가 27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24도에 맞춰놓고 삽니다. 반바지에 런닝만 입어도 춥지 않구요 ^^;
만약에 설정온도가 아닌 실내 온도가 25도 이상인데 추우시다면 외풍을 의심해보시고요
실내온도가 25도 이상 안올라갈 경우 관리실에 전화하셔서 배관 이상을 살펴보세요. 에어빼거나 분배기 조절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걍 얇은 츄리닝만 입고 있어요...;;
저는 예전에 아파트에서 가족이랑 함께 살 때 겨울에 난방비만 30만원씩 나오던..=_=;;
혼자 살 때 칠평에 육만원 나왔는데.
from ClienPad
설정해놓으신 온도까지 일정한 온도의 온수가 흐르다 해당온도가 되면 온수 공급이 중단되는 방식입니다.(설정 온도보다 다시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온수가 흐르고요)
위의 미야아옹님께서 24-26으로 맞추셨다는데 난방비가 9만원 나오는 이유는... 실내 온도가 24-26 이상인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일러 돌아가는 시간이 적어서 그럴겁니다 ^^;
설정 온도랑 실재방온도랑 한번 비교해보세요 ^^; (아마 실내온도도 나올겁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는 최대로 올리니 실내 온도가 27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24도에 맞춰놓고 삽니다. 반바지에 런닝만 입어도 춥지 않구요 ^^;
만약에 설정온도가 아닌 실내 온도가 25도 이상인데 추우시다면 외풍을 의심해보시고요
실내온도가 25도 이상 안올라갈 경우 관리실에 전화하셔서 배관 이상을 살펴보세요. 에어빼거나 분배기 조절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관에는 외풍방지용 문풍지 붙여놓고요 ^^;
그 이상은 더워서 머리가 아프더군요.
문제는 아버지만 더우셔서ㅠㅠ
급탕비만 이만원가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