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처받았는지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그녀를 보며 가슴이 아팠습니다.
헤어지자는거 간신히 붙잡고 있는데 힘드네요
구구절절.. 이야기를하고 매달리고 있는중
그녀도 마음이 아팠는지. 걱정된다며 밥 잘 챙겨먹고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라는
메세지를 보내오네요
만날 기회가 생기면 무릎이라도 꿇고 빌거라고 친구들과 술마시며 얘길했는데
반대하네요. 그 정도로 잘 못한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까지하냐며..
휴 정말 이대로는 헤어질 수 없어 괴롭습니다
정말 상처받았는지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그녀를 보며 가슴이 아팠습니다.
헤어지자는거 간신히 붙잡고 있는데 힘드네요
구구절절.. 이야기를하고 매달리고 있는중
그녀도 마음이 아팠는지. 걱정된다며 밥 잘 챙겨먹고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라는
메세지를 보내오네요
만날 기회가 생기면 무릎이라도 꿇고 빌거라고 친구들과 술마시며 얘길했는데
반대하네요. 그 정도로 잘 못한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까지하냐며..
휴 정말 이대로는 헤어질 수 없어 괴롭습니다
잡고 싶으시다면 여러 조언 듣고 최선을 다해보시되. 너무 과하게는 하지 마세요..
중간에 절대 "나도 노력많이 하고 이만큼 변하지않았냐!" 라고 하지마세요.....
바로 끝.
냉정하게 이별통보한 원인을 알아내는게 우선 중요할것 같습니다.
여자한테 끌려가지도 마시구요..
어차피 마음이 있다면 돌아옵니다.
여자는 남자가 잘못해도 당당한 모습을 원합니다. (주관적이에요 ㅋ)
너무 상심 마시고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무릅을 꿇으면 역효과에요.. 절대 하지말아야 할 !!
경험에서 나온 답변이네요 ㅋㅋ
적어도 후회만은 없도록... ㅠㅠ
근데.. 저는.. 또 상처 받을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네요 ㅜㅜ
후회하지 않을 만큼만 해 보세요!
아프시더라도 시간의 흐름에 몸을 자연스레 맡기심이 어떨지...
그래서 내린결론은 그냥.. 잘지내고 행복해..라고 쿨하게 보내주는게.. 다시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서로 감정이 격한 상태일꺼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두세달 정도 서로 잊고 지내다.. 다시 감정이 정리될때 연락하시고
그동안 왜 헤어짐까지 이어지게 됬는가에 대한 고민..
다시만나면.. 이러이러한 점은 서로 이해해야겠다는 것들을 생각해 두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붙잡는거는 어떻게 보면..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일수도 있습니다.
(여자분이 마음이 완전히 떠난 상황이라면..)
이후에 뭘 어떻게 해볼 생각이 있으시다면.....
과연 그 중에 정답이 있을까요? 절대 없습니다.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의 생각대로 하세요.
그래야 후회가 없을겁니다.
왜 저는..
"전어"가 생각날까요-_-;
죄송합니다..
지금은 가슴아프고 힘드시겠지만 좀만 참으면 됩니다... 정말요. 저도 몇일전에 이별을 겪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