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특별한 사건 없이 연애가 잘안됐을때 그 말로 서로 위로하는것 같아요. 저도 굉장히 챙기고 퍼주는 스타일인데요 넌 나한테 관심없는 것 같다는 소리 듣고 차인 적이 여러번 있어 미치고 팔짝 뛰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걸 모르고 결국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만 베풀고 나는 착한 여자인데 저들이 이상하다 했던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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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없는 상대가 잘해줄때, 붙이는 호칭인거 같습니다.
저도 굉장히 챙기고 퍼주는 스타일인데요 넌 나한테 관심없는 것 같다는 소리 듣고 차인 적이 여러번 있어 미치고 팔짝 뛰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걸 모르고 결국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만 베풀고 나는 착한 여자인데 저들이 이상하다 했던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