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아저씨가 이사온 것 같은데..
8-9시까지 피아노를 치는 것 같아요.. 잘 치는 것도 아닙니다..
띵동띵동.. --; 제가 생각하기엔 6시 이후에는 안쳤으면 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의견 들어보고 내일 오전에 피아노 연주 몇시까지만 쳤으면 좋겠다 라고 엘리베이터에 붙일 생각입니다.
어떤 한 아저씨가 이사온 것 같은데..
8-9시까지 피아노를 치는 것 같아요.. 잘 치는 것도 아닙니다..
띵동띵동.. --; 제가 생각하기엔 6시 이후에는 안쳤으면 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의견 들어보고 내일 오전에 피아노 연주 몇시까지만 쳤으면 좋겠다 라고 엘리베이터에 붙일 생각입니다.
매일 그러면 피곤하긴 하겠네요...
아파트에 살려면 디피사야죠.
민폐중에 민폐에요..
9시까지만! 청소기도! ㅋㅋ
6시 넘어서 치지 말라 그러면 언제 치라는거죠? 집에만 있는사람들도 아니고..
애완견처럼 아예 금지
덧붙여, 이웃을 배려하고 싶으면 피아노 치는 분이 돈을 좀 더 들이면 해결책이 있습니다.
전자피아노도 싸고, 야마하 에서는 아날로그 피아노에도 Silencer를 붙일 수가 있더군요. 150만원 정도 추가하면 됩니다. 가운데 패달을 밟으면 소리가 전혀 안나고, 헤드셋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 피아노를 살 필요가 없지요.
방음공사 한집은 예외죠? ㅎ
"피아노 치는"을
"고성방가를" 로 바꾸면 답이 나올듯 하네요
내가 집에 없을때는 쳐도 된다는 이야기같은데
그럼 하루종일 집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죄로 그걸 다 감당해야 할까요?
그사이만 피해주면 괜찮다고 봅니다.
너무 심한 볼륨의 음악만 아니라면 말이죠.
먼저 양해를 구해야겠죠~
글고 1시간이상이면 좀 짜증날것 같기도..
아파트에선 안치는게 예의 입니다. 8시네 9시네 하면서 연주하는 678층 때문에 5층사는 저희집은 죽을 지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