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에게 살 트지 말라고 튼살 크림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루에 한번 크림으로 아내 마사지 해주기' 퀘스트가 생겨버렸습니다.
저의 바램과 완전히 반대가 되었습니다..
임신한 아내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지만..
퇴근하고 피곤한데 마사지까지 해주려니....
자꾸만 150ml 로 살껄 괜히 400ml 짜리 대용량을 사주었단 생각이 듭니다..
..ㅜ.ㅜ..
임신한 아내에게 살 트지 말라고 튼살 크림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루에 한번 크림으로 아내 마사지 해주기' 퀘스트가 생겨버렸습니다.
저의 바램과 완전히 반대가 되었습니다..
임신한 아내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지만..
퇴근하고 피곤한데 마사지까지 해주려니....
자꾸만 150ml 로 살껄 괜히 400ml 짜리 대용량을 사주었단 생각이 듭니다..
..ㅜ.ㅜ..
불평하지 마세요.
150ml... -_-
튼살크림의 갑은 palmers 제품이라는...미국에서 사서 배송시키면 크림 오일 10달라면 됩니다. 배송비까지 만칠천냥... *
발라주는 것이 아가에게 정도 더 생기고 좋던데요
이야기 하면서. 하루에 한번 정도
와이프 튼살 생겨서 남편한테 좋을 거 하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