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흔한 세례명의 소유자입니다..
아녜스...ㅠㅠ
마리아 다음으로 많다는 세례명이죠..특히 할머니들중에 많아요.ㅡㅡ;;;
저랑 같이 견진받은 친한 언니 세례명은 "플라비아 도미틸라"입니다.ㅋㅋㅋㅋ
이 언니랑 같은 세례명가진 분 한번도 못본거같아요.
생일이랑 축일 맞추려고 하다보니 저 성녀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전 유아세례라..선택의 여지가 없었지요.ㅠㅠ
제가 이뻐하는 세례명은 바로..."비비아나"!!!!!!!!!!!!!!!!!!!!!!!!!!!!!!
딸 낳으면 비비아나로 세례명지어주고싶어요.ㅋㅋ
이냐시오. 그냥 이냐시오도 아니고 한국인 성인이름이 붙습니다(저도 뒤늦게 사실ㅋㅋ)
냉담자이긴 하지만 -_-;
첫번째는 수녀님이었고
한참 나중에 한명봤습니다(남자)
이냐시오라는 세례명은 성 구분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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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냐시오의 여성형은 "이냐시아"입니다.ㅋ
이냐시아도 여러명 있더라구요.ㅋㅋ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B%B0%95%EB%AF%BC%ED%95%98&sm=tab_etc&ie=utf8&os=740905
저랑 같은 세례명 가진분은 여태까지 딱 한번 동아리 선배님 끗...
더 많은 축복을 받지 않을까라고 본당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ㅋㅋ
저는 중간쯤인거같네요ㅎ
흔하디 흔한 아녜스이니;;ㅋ
저도 같은 분 한번도 못 봤어요 !!
대부분 뭐야? 하시더군요.ㅎㅎ
김베드로.. 성당에서 돌던져서 맞는 사람은 김베드로...
이 아녜스도 성당에서 돌던지면 제법 맞을겁니다..ㅋㅋ
아그네스라고 불러달라고하세요..
신의 아그네스..ㅎ
전 방지거입니다~
아씨시의 프란치스코입니다.
가장 유명한 성인중의 한 분이죠.
너무 고풍스러워서 포기했어요.ㅠㅠ
왠지 아녜스보다는 나은듯..ㅋㅋ
엠비씨 시트콤으로... 놀림깨나.. ㅜㅜ ⓘ
흔한지는 모르겟어요
제 주변에 한명 있긴합니다만 ㅎㅎ
어릴때 Z 로 시작하는게 멋있어 보였죠...
전 노래봉사하다 한번봤어요.ㅋㅋ 1년동한 한번.ㅋㅋ
처음 세례명끝에 스티카인지 스티커인지 무지 해깔렸습니다ㅋㅋ
그외는 그리 많지는 않아요..ㅎㅎ
설마 그 신부님은 아니시겠죠.ㅋㅋㅋ
율리아노도 있군요.ㅋ
축일이 11월11일 ㅎㅎ ⓗ
은근히 레오도 성당에 많은 세례명인듯요.ㅎ
요새 세례받는 여자분들 중 절반은 스텔라 혹은 마리스텔라인듯해요.ㅋ
주변에 전혀 없어서 신자분들이 부르기 힘들어 하네요
줄여서 그냥 에디트라 부릅니다
세례명도 적당히 희귀해야하는거같아요.ㅎ
플라비아도미틸라 언니도. 늘 세례명얘기하면 성당사무실에서 2-3번씩 다시 물어본대요.ㅋㅋ
흔한지는 잘 모르겠군요 ;-)
제 직업 수호성인이라..그냥 이걸로 택했네요;
다미아노는 형제분들 세례명만 본거같아요. 여성형이 없는걸까요?ㅎㅎ
전 베아트리체인데 같은 이름을 아직 못봤어요.
중학생때는 이름이 영어인 학우들도 몇몇 있었어요. 그중에 모니카, 로사 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이름도 이쁘고 부르기 쉽고 얼굴도 이쁘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반이라 물어보진 못했지만 세례명인가.했습니다.)
전 예로니모입니다. 한명도 없는 줄알았는데 예로니모 신부님이랑
청년회장,그리고 클리앙에서 한분 뵈었네요.
막시밀리아노마리아꼴베... 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