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커피샾에앉아있는데 옆테이블의 중국인들 말소리가 너무싫어서 뛰쳐나갈지경입니다..
앞으로 중국어쓸일이 많아질꺼라고 하던데 정말 싫어요
중국어 음성 자체가 정말 못들어주겠네요
뭔가 약장수가 사기치며 약팔때 나는 그런 음성이랄까요
중국어들어줄만 하세요??
__withANN*
앞으로 중국어쓸일이 많아질꺼라고 하던데 정말 싫어요
중국어 음성 자체가 정말 못들어주겠네요
뭔가 약장수가 사기치며 약팔때 나는 그런 음성이랄까요
중국어들어줄만 하세요??
__withANN*
별다른 거부감이 없습니다.. 다만 못 알아듣고 있다는게 문제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비호감 언어 입니다
괜찮은데.. *
그런데... 예전에 시드니 잠깐 살때... 다른 서양애들도 중국인들이 무리지어서 식사하거나 할때 학을 때는 것을 보고는....
아 그렇구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몇십년전 한국인들도 아마 , 그전엔 일본인들도 아마 그랬다 하는거 같더이다...ㅋ
싸우는줄 안 1인...
중국에도 진짜 잘사는 부자 동내 사는 사람은 한국 청담동 사는 사람처럼 매너만점에 소리도 나긋나긋 해요 ㅋㅋ
(나긋나긋한 부자집 따님과 이야기하면 헐;;; 당장 결혼하고 싶은 느낌이...)
중국 하층민들 사는 민공들 동내 가면 정겨운 시골 느낌입니다. ㅋㅋㅋ 왁자지껄한..
한국에 여행을 가는 그룹 관광객은 한국돈으로 40만원 정도를 내고 3일 일정으로 오는 중국내에서는 중하층민 정도 될겁니다. 돈좀 있으신 분들은 한국에 가도 조용히 성형정도나 하고 쇼핑을 할때에는 홍콩이나 다른 곳을 가시죠...
한국으로 관광 오는 중국인들 대다수가 싼 맛에 오는 부류들이라... 국내 관광 관련잡지 하나만 읽어봐도 알수 있는 내용;
저도 한화사상으로 무장을 하고 살죠 ㅋ 타지에 살면 애국자 된다는 소리가 이런 소릴듯..
중국에 1년동안 살면서 사람들을 보니까 확 질리고 싫더라구요
한때는 이걸로 석박사 밟을려고 했는데.. 때려치고 상경계통 배우니
왠지 잘한것 같아요;
지금도 학사때 공부했던 친구들 다 다른일 해서 잘사는데...
문제는.. 몇몇 동기들은 아직도 중국어에 올인하는데.. 신통치도 않고 너무 안됌.
중국이나 동남아 그룹여행하는 한국 아줌마 아저씨도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습니다;;;
중국에들한테 드럽게 쪽팔리는 경험을 몇번 했네요
전 오히려 일본어가 간지러워서 드라마도 영화도 못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