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어떤 분이 미국에 계시는데 1.5배로 초과근무 수당을 지불한다고 하셔서 다 그렇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계신 많은 분들이 일하시는 화이트 칼라 직종은 대부분 exempt employee라서 초과 근무한다고 연봉에서 더 돈을 주지는 않습니다.
Non-exempt employee는 대부분 노조가 있는 공장 노동자들이나 계약직으로 일하는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이런 사람들만 초과로 일하면 돈을 더 받죠.
보너스도 없는데도 많고 정말 연봉외에 받는 것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부러워 하실 필요없습니다.
여기계신 많은 분들이 일하시는 화이트 칼라 직종은 대부분 exempt employee라서 초과 근무한다고 연봉에서 더 돈을 주지는 않습니다.
Non-exempt employee는 대부분 노조가 있는 공장 노동자들이나 계약직으로 일하는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이런 사람들만 초과로 일하면 돈을 더 받죠.
보너스도 없는데도 많고 정말 연봉외에 받는 것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부러워 하실 필요없습니다.
대신 일한 만큼 시간을 계산해서 쉽니다.
그래도, 미국 회사들을 보면 한국처럼 오버타임을 당연히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던데요.
주요 대기업(제조업을 주로하는)은 전부다 (개발직, 사무직도) 기본급+잔업수당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기업개발직도 마찬가지로
연봉에 みなし残業代라는 명목으로 일정시간분을 추가하는 형식이 거진 대다수 였습니다 ⓘ
예전에 한국처럼 야근비 없이 과로사 했던 사람들이 많아서
야근비 칼같이 주고 주당 몇시간 이상 일하면 반드시 건강진단 받아서 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일본의 대기업은 거의 대부분 기본급+잔업수당일텐데요?....
대기업 개발직이 어디였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리쿠르트 에이전트사 통해서 전직활동만 했고 리크루트에이전트 구인정보내용이고 외부유출금지라 자세히는 못적지만 개발직 대부분 연봉제였습니다.
웹서비스, 게임, SI, ISP포털쪽으로요. ⓘ
의외로 [연봉제를 도입한 회사]는 많습니다.
단, 이는 고위직(관리직)으로 갈수록 많아지는것이지, 일반 사원들은 여전히 기본급인 경우가 많습니다.
2. 저도 그래서 말씀드린게,
최근의 SI나, 인터넷관련의 SW직종은 연봉제인 경우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적시된 みなし残業代이상의 잔업시에는 잔업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법적으로는..)
3. (관리직이 아닌 경우를 상정할때)
일본의 웹, SI, 게임쪽은 상대적으로 연봉제의 비율이 높습니다. (야채주스님의 리플이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제조업의 경우에는 대부분 연봉제가 아니라는 이야기도 사실입니다.
아무런 문구도 없는 곳도 물론 있었네요
예를들어 40시간상당의 미나시잔교다이코미라는 문구가 많은데 이말은 아시다시피 40시간이상하면 지불한다는 말이죠.
reti님 말씀대로 개발직은 확실히 연봉제가 많았습니다. ⓘ
일이 너무 힘들었다고, 다음날 OFF
크리스마스 연말 지금쯤 부터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너무 좋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적어도 제 경험으론 (일본, 호주, 영국, 한국) 해외의 경우 초과근무에 대한 보상이 확실한 경우가 훨씬 많더군요.
보상이라기보다 노동법을 잘 지키는 업체가 더 많다고 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