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9급 비서가 PC 가지고 DDoS 공격, 즉 트래픽을 쐈나보다 했습니다만,
링크의 기사를 보니 조금 이해가 가긴 하네요.
포인트는
1. 선관위 홈페이지의 정보만 공격 --> 젊은 사람들이 선거 장소 확인을 못 하도록 함
2. 통상적인 DDoS 공격으로 홈페이지 전체가 무력화된 것이 아닌
특정 메뉴만 무력화 함 --> 9급 비서 개인이 하기에는 너무 큰 일이죠^^
3. 그렇다면 그 돈은 어디서 왔나요???
업계에서는 수억이라는데, 월급여 200만원인 사람이 그 일을 했을까요?
4. LOG 파일 등 왜 정보 공개를 하지 않을까요?
무엇인가 숨기고 싶은게 있나요?
이 와중에 그 사람을 그저 운전기사로 만들어 버리고,
민주당 민노당 출신 어쩌구 해버리고......
아 정말,......
무엇이든 숨기고 조작하고, 돈으로 발라 버리고...
이렇게 하면 할 수록 기존 정치권에 대한 염증만 커지고......
어느 덧 기성세대가 되어 버렸는데, 4대강/FTA 등
자식들한테 이러한 역사점 오점을 물려 준다는 것이 참 부끄럽습니다,,,
좀 느리긴해도... 다른 메뉴들은 다 들어가졌고...
투표소 찾기나 일부 DB관련된 페이지들만 접속이 안됐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선거날 선거관련 DB가 접속이 안되다니.. 미친것들 아닌가하고... 좀 의아하게 생각했었죠...
선관위를 공격해서 투표율을 저하시킬 행위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셀프빅엿 처묵처묵하느라 바빠서 이젠 말도 안되는 말을 마구 지껄이는 그 분들이라니...
몸통을 잡으란 말이유...
로그파일 공개한다는건.. 단순 일부분만의 로그만으론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 관련 로그파일을 모두 제출해야하거든여..
그럼.. 사실상..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어제 제가 그런글을 올리긴 했었는데 또다른 분이 그러더군여..
이런 식의 막연한 추측이 저들을 압박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는것을 알려주시더라구여..ㅎㅎ
DDoS 공격은 인터넷상에서 다수의 시스템이 협력하여 하나의 표적시스템을 공격함으로써 DoS를 일으키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표적 시스템은 범람하는 메시지들로 인해 결국 시스템 가동이 멈추어지게 되어, 선의의 사용자들은 정작 그 시스템으로부터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해커 (또는 크래커)는 한 컴퓨터 시스템 내의 취약점을 악용, 그 시스템을 DDoS 마스터로 삼은 다음공격을 개시한다. 침입자는 마스터 시스템을 이용하여 함께 야합할 수 있는 다른 시스템들을 인식하고 교통한다. 침입자는 인터넷상에서 활용 가능한 크래킹 도구들을 다수(때로 수천 대 이상)의 시스템에 적재한다. 침입자는 단 한 개의 명령으로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모든 시스템들에게 특정 표적에 대하여 수없이 많은 공격 방법 중 하나를 개시하도록 지시한다. 그 결과, 표적 시스템에는 엄청나게 많은 량의 패킷이 홍수처럼 밀려 들어옴으로써 DoS가 유발된다.
출처 http://terms.co.kr/DDoS.htm
운전기사가 특정서비스만 서비스거부를 시키고
이런 국민들이 사는데 왜 소프트웨어는 전부 미국기업을 못따라가는건지 ㄷㄷ
같은 웹서버에 80 포트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웹서버 자체가 다운되버리지;;
어떤 똘아이 서버 관리자가 db 서버를 방화벽 룰셋에 외부망에 포함 했을리도 만무 하고 2580 이나 신문에 나오는거 보면 참 ...
db 도 다른 게시판등은 되고 안내게시판은 안됐다 ?
일반 웹서비스에서 게시판용 table 마다 유저를 다르게 해서 connection 을 맺는가 보내요 ;;
자유당시절도 아니거 이거 뮝미... 띠바 열받네요.
차라리 해커가 들어와서 했다고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