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짝사랑 이야기 나왔습니다만...
짝사랑은 이래저래 힘들어요.
물론 하는 입장이 비교할수 없을만큼 감정이 남다르지만..고통스럽기도하고, 설레기도하고
그렇지만.
짝사랑을 당하는 입장에서도 애매하긴해요.
총각때 제가 고백을 받거나 느낀것. 주변인을 통해 알게 된것만 5~6번정도 되는데...
표현하지 않아서 몰랐던것이 더 있을지 모르겟지만.. 여튼.
이게 참... 어렵습니다.
그때 상황이 안되서 받아주지 못한경우도 있고.
여자친구가 있어서 안된경우도 있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인 경우도있었고.
마음이 전혀 동하지 안해서도 있었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게되니 만남을 딱 거절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살갑게 대해주기도 어장관리한다는 오해 살까봐 힘들고.
물론 하는 입장보다야 힘들지 않겟습니다만.
외사랑. 짝사랑이라는게 서로 힘들죠.
나이먹고 애 생기고 하면 추억일뿐... 엥(?)
:: 나도끌량ⓣ ::
짝사랑은 이래저래 힘들어요.
물론 하는 입장이 비교할수 없을만큼 감정이 남다르지만..고통스럽기도하고, 설레기도하고
그렇지만.
짝사랑을 당하는 입장에서도 애매하긴해요.
총각때 제가 고백을 받거나 느낀것. 주변인을 통해 알게 된것만 5~6번정도 되는데...
표현하지 않아서 몰랐던것이 더 있을지 모르겟지만.. 여튼.
이게 참... 어렵습니다.
그때 상황이 안되서 받아주지 못한경우도 있고.
여자친구가 있어서 안된경우도 있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인 경우도있었고.
마음이 전혀 동하지 안해서도 있었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게되니 만남을 딱 거절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살갑게 대해주기도 어장관리한다는 오해 살까봐 힘들고.
물론 하는 입장보다야 힘들지 않겟습니다만.
외사랑. 짝사랑이라는게 서로 힘들죠.
나이먹고 애 생기고 하면 추억일뿐... 엥(?)
:: 나도끌량ⓣ ::
가끔 짝사랑이 부럽다고 느끼는건
짝사랑 당하고 고백당해서 사귀었는데
짝사랑 하고 고백한 여성분이 헤어지자고 했을때
무언가 모를 바보가 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쪽은 참 솔직히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 끝내기도 했는데 나는 모했나 싶은...
1년도 안되었군요 . 쩝.ㅠ.ㅠ
저한테 고백한 분들이 몇 명 있기는 있었는데..
그때마다 애둘러 표현하기 참 애매하고.. 그렇더라구요.. 직설적으로 너 싫어.. 할 수 없는 성격이다보니..
훗날.. 돌이켜서 생각하면.. 그 분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
그게 마음대로 되는 성격이면 고민도 안하겟습니다만..ㅎ ⓣ
그걸 또 스스로 짝사랑이라고 알흠답게 포장하고 ... 생각해보니 별로인 기억..
노래방 같이 간 적 있는데.. 제 차례가 와서 노래 불렀더니.. 옆에서 울어버리면 어뜩해....난 뭐가 되니 ㅜㅜ
.......그래봤자.. 이제 10년 가까이 된 이야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