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크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는 신동엽이 진행하는 1인 토크쇼 ‘신의 인터뷰’와 김병만이 후크선장으로 변신한 콩트 스타쇼 ‘후크산장’으로 구성된다.
‘신의 인터뷰’는 신동엽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1인 토크쇼로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하며 알려진 스타의 모습과 스타의 진짜 모습을 이야기한다.
여기에 엉뚱발랄 사유리가 스타의 첫인상 토크를 맡았고 스타를 꼭꼭 씹어 소화하는 자일리톨 브라더스 개그맨 장동혁, 김기욱이 스타의 인생을 콩트로 만들어 보여주며 이제까지와는 다른 다양한 구성의 토크쇼로 재미를 더했다.
‘후크산장’은 콩트 스타쇼로 김병만이 후크선장이라는 캐릭터로 변신해 세계 각국 안 가본 곳이 없는 인물로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특유의 능청스런 연기를 펼친다.
이 코너에는 김병만 외에도 김정민, 류담, 노우진, 안용진이 함께해 코미디적인 요소를 가미하며 기존 토크박스 위주의 토크 형식에서 탈피해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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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나오네요.
망테크 탈 게 눈에 보입니다ㅋㅋ ⓘ
출연 연예인들의 정치색을 논하기는 점점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from ClienPad
정치적인 인물도 아닌데 인지도 올라갔을때 기회 잘잡으실 필요는 있으실듯....
달인도 4년인데.. 그만 둬도 아무도 뭐랄 사람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