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대쪽이라..
학점관리를 도대체 왜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웃기게도. 학점에 목매는 애들보면 좀 의아해 했음)
근데 4학년 되려고 보니까 괜히 교사 못되었을 땐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그땐 학점이 중요할텐데..
예전 학번들이야 학점이 낮아도 취직이 잘 될 때가 있었다지만 요즘은 ㅠㅠ
그렇지도 않으니.. 4.5만점에 3.5미만으로 졸업하신 00이상 학번분들은 학점때문에 쫄으셨나요?
저는 사대쪽이라..
학점관리를 도대체 왜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웃기게도. 학점에 목매는 애들보면 좀 의아해 했음)
근데 4학년 되려고 보니까 괜히 교사 못되었을 땐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그땐 학점이 중요할텐데..
예전 학번들이야 학점이 낮아도 취직이 잘 될 때가 있었다지만 요즘은 ㅠㅠ
그렇지도 않으니.. 4.5만점에 3.5미만으로 졸업하신 00이상 학번분들은 학점때문에 쫄으셨나요?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상대고.. 복수도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from ClienPad
면접볼때 태클은 들어오더군요 ㅋㅋ
그래도 취업했네요;;;
신기해요 ㅋㅋ
중소기업 거쳐서 대기업 계열사에서 잘 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중소기업도 서류통과가 안되네요... ㅎㄷㄷ
첫직장에서 고생좀하다 이직하여 잘살고있습니다 ⓣ
LG유플러스 재무//국민은행//농협 붙었습니다.
원서 20개도 안쓴 상태에서
기업에서 학점은 안보는거 같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ㅎㅎ
전 4.5만점에 3.8이었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우리 교수들이 잘 준건가 ㄷㄷㄷ 참 저는 02였어요
걱정안하셔도 될듯
2.7 맞고 졸업했습니다. A+ 부터 F까지 공존하는 버라이어블한 성적표를 갖고 있죠. OTL
그냥 3.0만 넘기면 될거같습니다. *
우선 같은 2점대 분들 반갑습니다 ㅡㅅ-)-b
저도 첫직장 들어가기가 힘들었지, 그 이후엔 아예 이력서에 학점 기입도 안하고 잘 돌아다닙니다. 화이팅!
지도교수님이 나중에 어떻게 이 성적으로 대학원에 왔냐고 한말씀 하시더군요. (취직 못하게 하고 랩실로 빨아가신 건 교수님이지 말입니다...ㅋ ) ⓑ
학점은 숫자일뿐!
... 학점은 별거 아닙니다...... (그래도 쪽팔릴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