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더 넓은 길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의대를 다녀본 게 아니라 조심스러우나 전문직은 비슷하리라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전문직쪽은 그만큼 선택의 폭이 좁고 적성에 잘 맞지 않을 때의 리스크가 큽니다. 의대 갈까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성실하고 재능있는 학생일 것 같은데요, 공대 가서 재밌게 공부하고 본인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찾아나간다면 10년 후 충분히 의대 안간 것을 후회하지 않게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
좀이아니라 조금많이요
저도 공돌이입니다만-ㅁ-;
수의대라고 꼭 동물병원 차리는건 아니지만
그러지 않을실꺼면 꼭 수의대 갈 필요는 없죠 -_-;;
시골의사 말고 시골수의사가 안 될 이유는 없죠..
강릉대같은..
의대 지망이시라면 점수 낮다구 수의대 가지 마시고 학교에 상관없이 꼭 의대나 치대로 가세요..
앞으로는 자본이 지배하는 시대라서
수의대도 결국 자영업하는것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