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바퀴 본 지가 상당히 오래돼서 요즘은 쓸 일이 없습니다만... 하여튼 바퀴에는 손도 안 대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바퀴가 지나갈 때 잽싸게 종이컵으로 덮고
2. 아래에 종이를 살살 밀어넣습니다.
3. 종이컵 테두리와 아래쪽 종이를 테이프로 잘 붙입니다. 여덟 군데 정도 붙이면 충분하고 남습니다.
4. 이제 밀봉된 바퀴벌레를 모종의 방법으로 처리합니다.
참 쉽죠?
뭐 바퀴 본 지가 상당히 오래돼서 요즘은 쓸 일이 없습니다만... 하여튼 바퀴에는 손도 안 대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바퀴가 지나갈 때 잽싸게 종이컵으로 덮고
2. 아래에 종이를 살살 밀어넣습니다.
3. 종이컵 테두리와 아래쪽 종이를 테이프로 잘 붙입니다. 여덟 군데 정도 붙이면 충분하고 남습니다.
4. 이제 밀봉된 바퀴벌레를 모종의 방법으로 처리합니다.
참 쉽죠?
Frei aber einsam
심지를 꽂고....
그런아이들은 약으로 몰아낸뒤 밖으로 보내줘야함...
인간이 처치할수있는 아이들이 아님.;
'몬스터'라고 하는 것들인데..
보통 마법이나 검으로 처치가 가능하죵..
바튀벌레를 촉감으로 느끼지않아도 되겠군요.
휘릭!
찍
휴지 둘둘둘
실눈뜨고 쓰싹 빡빡빡
책 원위치
아무일 없다는듯이 하던일 계속............
상상해버렸습니다.
시체를 치우곤 했습니다.
손을 씻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