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도 무시한 채 너도 나도 앞다퉈 의정비를 올리던 지방의회 의원들이 급기야 국회 앞에서 상경 투쟁까지 벌였습니다.
하지만 비판적인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의정비와는 관련 없는 집회라며 '의정비 인상안'에 대해서는 최대한 말을 아꼈습니다.
전국에서 올라온 기초의회 의원들이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모였습니다.
원래 결의문에는 의정비 제도 개선안이 포함돼 있었지만, 따가운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의정비 내용을 뺀 결의안만 발표됐습니다.
그리고 의정비 부분은 주된 사항이 아니라며 애써 말을 아낍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1115194617820&p=YTN
정당한 방법을 알면 좋겠습니다.
하는 일도 없이 돈만 받아가는 밥벌레로 밖에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