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받으러 왔는데,
여기 교육장 구성원이 100% 남자입니다.
쉬는 시간마다 밖에 나와서
다들 담뱃대를 걸죽하게 물다 오는데,
밖에 춥답시고 문 다 밀폐시켜놔서,
교육 장 전체가 담배 냄새로 등천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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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실외 흡연해도 아이·아내에게 니코틴 축적"
아버지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해도 아이들에게 미치는 간접흡연 폐해는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 성문우·이도훈·이진수 박사팀은 2007~2008년 아버지만 담배를 피우는 205가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버지가 베란다와 아파트 통로 등의 실외에서 흡연하는 경우에도 아내와 아이(12세 이하)의 모발 속 니코틴 농도가 비흡연 가정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 논문은 이 분야 국제학술지(Clinica Chimica Acta)에 게재됐다.
논문에 따르면 아버지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 아내와 아이에게서 장기간의 간접흡연 노출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모발 니코틴 농도는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가정에 비해 소아는 3배, 아내는 2배가량 높았다.
특히 만 6세 이하의 저연령 소아는 니코틴 농도가 4배, 아내는 3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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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담배를 피우지도 않는데
왜 이런 사람들 때문에
똑같이 흡연자처럼 나빠져야 되는지 빡 도네요.
정말 흡연자들 보면서 느끼는 건데,
그 담뱃대 연기를 같다가
밖에 내 뿜지 말고
그대로 자기 몸에 그연기가 그대로 100%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작 흡연하는 사람들은
담배 필터가 되있어서
덜 건강에 피해가 가고
역으로 건강에 치명적인 건 간접흡연 피해자들이더군요.
담배 펴서 먼저 죽고 싶은건 자기 소관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건물밖에서 아주 뿅한 표정으로 담배를 후 하면서 제 얼굴에 뱉는 사람들보면
진짜 주먹이 쥐어지네요..
- iPad 아이클리앙앱에서
흡연자들이 건강에 가하는 피해는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까지라...면. ⓘ
밖에서도 피지말고 끊어야한다!!! 그래야 이기적이지 않은것다 !! 그런건가요?
잘 이해가..
--> 먼저 죽고 싶어서 피우나요?.. 글쓸때.. 좀 안써도 되는 표현은 자제해주세요.그렇게 쓰고 싶은 이기적인 맘은 이해하지만..
남자고 비흡연자인데... 어쩌겠습니까;
저도 남 모르는 사람 담배냄새, 연기 맡으면 욱합니다.
피해 안줄라고 밖에서 핀거잖아요 ...
똑같이 피해를 입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겁니다.
배려가 배려가 안되니 문제가 되는거지요..
결국 똑같이 밖에서 피고들어와서 입에다 담배를 물려주는 겁니다. ⓘ
정당한 세금내고 내권리대로 흡연실에서 피운것도 머라고 하면 그게 더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
그 냄새로 비흡연자들이 똑같이 숨구멍부터 머리카락까지
그대로 니코틴등의 독성물질을 불어넣어준다는 게 문제입니다.
'내가 내 돈으로 정당하게 피는데 뭐가 문제냐'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것이 타인에겐 정당한 독약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
흡연자분들 비매너분들도 있지만 최대한 지킬수있는 선에서 지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 그런사람들 까지 싸잡아서 죽을라면 혼자 죽으라고 하고 있잖아요
싫은 사람이 마스크끼던가 해야겠네요. 저도 비흡연자지만,,
흡연 장소에서 담배 피고 온 사람까지 뭐라하는게 더 이기적인거 같네요.
밖에서 피던 안에서 피던 피해 정도는 비슷하니.
차라리 타인에게 피해를 안주는 전자담배로 바꾸거나,
회사내에선 피지 말아야죠.
뭐 식후 땡도 다들 의무적으로 하시니, 설득력 없는 공허한 말이겠습니다만.. ⓘ
이건 머 흡연자가 매너있게 칼같이 지킬거 다 지켜도 욕하니 넌 여자라서 이기적이야. 넌 어른이라 이기적이야. 넌 학생이라 이기적이야. 넌 서울사니깐 이기적이야. 차이가 뭔가요;
만약 같으면 날도 추운데 밖에서 안피고 안에서 피우면 되겠네요 ⓣ
회사에 건의를 하세요. 비흡연자만 뽑자고,,
흡연장소에서, 담배 피고 온 사람까지 이기적이라고 한다면,,
이 세상에 이기적이지 않은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월급 10만원 받는 사람에게 월급 두배 올려줘서 20만원 줬으니까 더 이상 월급 인상 이야기 하지 말라는 거랑 별반 차이 없는 비교인거 같은데요..
밖에서 피고 온 사람이 안에 와서 냄새와 니코틴등의 물질을 퍼트리니까 빡돌고 주먹이 쥐어지신다고요?
음.... "100%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는 불가능하니까.. 그거 말고 대안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뉴월드님이 만족하실지 궁금합니다. -_-a
니코틴 같은 그 무수한 독성물질을 그렇게 즐기고 싶으시면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숨구멍으로 넣어주지 말고,
혼자 즐기는건 어떨 까 싶더라구요 ㄱ- ⓘ
그냥 아무도 담배 암피우는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
세상 사는 거라는 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담배는 그렇게 가볍게 일어나는 상호작용이 아니라, 애길 하는건데,
그걸 두고 굉장히 이기적이라 하는 건
좀. 심한 일반화네요. ⓘ
from ClienPad
그리고 밖에서 담배피고 와도 이러면 할말이없네요. 어디까지 바라시는건지
위의 기사는 담배를 피고 가족간에 아이들 안아주고 많은 시간을 함께했을때의 기사입니다
글쓴분이 같이 교육받는 분들과 가족처럼 생활하고 스킨쉽 하지 않는이상. 기사랑은 무관할거 같네요 *
기본적인 타인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이 이제는 좀 무섭네요
담배를 국가에서 안 팔게 해주세요.
담배주제가 네버엔딩이긴 하지만.... 정당한 차도에서 다니는 차들의 매연이 내 건강을 해치고 지구의 건강을 해치니 빡돌아요 차가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는거랑 비슷한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대중 교통을 제외하고 왜 일반 자차들의 매연에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연이 밖으로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자차 내부로 스며들면 좋겠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글인가요?
저도 비흡연자고 냄새를 같이 가지고 들어오는거 엄청 싫지만 안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거요.
적당히 양보해야 사람사는 세상아니겠습니까?
솔직히 담배도 중독이라고 보기때문에 실외에서 가만히 피고 있는건 노터치해줘야 합니다.
이런 게시판에서 불만 토로 하셔봐야 바뀌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기호식품인데 그런것도 제한당하고 쩝
피고 나면 몸에 진한 담냄을 얼마간 두르고 있다는걸...
근데 사실 대안이 없긴 합니다. 피고 동네 한바퀴 전력질주 하고 올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흡연자는 비흡연자에게 뭐라 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아무것도 안하는 자연상태의 비흡연자에 비해,
기호품이니 이해해 달라고는 해도 확실히 주변에 영향이 가는 무언가를 '하는' 것은 흡연자니까요.
흡연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할 대상은,
비흡연자가 아니라 정부가 아닐까요. 비흡연자 개개인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흡연자(일단 피는사람)입장에서도 흡연구역에서 피는것 이외에 할수 있는건 없습니다.
굳이 답을 낸다면 뭐.. 편백나무 가득한 전남 쪽에 거주지를 옴기시고요.
외출을 좀 자제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저도 흡연자 혐오합니다.
뭐든지 돈이 많으면 해결됩니다. 로또를 사세요!!
그리고 아이패드로 글 남기신 것 같은데 무선인터넷을 사용 할 경우
전기장 or 자기장 전자파가 많이 방출이 되서 주변에 계신 분들 혹은 본인에게
심각한 발암 요인(간접 흡연에 버금가는)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몸에 덜 해로운 유선인터넷을 추천합니다!
같은 논리라면 님께서 쓰는 자동차, 전기, 마시는 물, 모든 물건이 생산과정과 사용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일으켜서 님의 몸에 영향을 미칩니다. 오히려 주위사람들의 담배로 인한 영향보다 더 클거에요.
이건 담배 피는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라고 보기에는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차라리 교육장에 클래스를 흡연자와 비흡연자로 나눠 개설해달라는 요청을 하는게 맞지 않으려나요..
어차피 먹을 욕 -_-
괜히 실험결과 어쩌고 들먹이면서 흡연자들 욕하지 마시구요..
어차피 저런 연구 결과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니코틴의 비교치이지 위험한 수준이 어느정도란 말도 없고..
담배가 건강에 안좋은건 니코틴보다 다른 독성물질 때문입니다...
전문적으로 보이는 현란한 연구결과에 햔혹될 필요 없죠..
저런 결과에 물음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건강에 얼마나 안좋은건데...
물론 건강에 안좋긴하겠지만 어느정도 위험성을 가지는지는...
결론은 그들도 모른다..입니다...
흡연 자체도 각종질병을 유발할 순 있지만 확실히 일으키지도 않구요..
헤비 스모커이신 우리 할머니는 지금 90세가 넘으셨고 마찬가지로 헤비스모커이셧던 증조 할머니는 104세에 돌아가셨습니다
비흡연자셨던 할아버지는 오히려 일찍 돌아가셨네요...
그냥 담배냄새 짜증난다..이정도만 하세요.
그정도만 하셔도 흡연자들은 충분히 미안해합니다 ⓣ
냄새가 싫지만 그렇다고 저러게 공격적으로 말할 필요까지는 있나 싶네요
벽시계 소리 30dB 쾌적
냉장고 소리 40dB 수면 깊이 낮아짐
보통음성 50dB 정신력 집중력 저하, TV, 라디오, 전화 등 청취장애.
전화벨소리 60dB 말조혈관수축, 부시피질 호르몬 감소.
도로변 소음 70dB 청력손실이 일어나기 시작함.
철도변 소음 80dB 양수막 조기파열 현상의 발현 가능.
자동차경적음 100dB 소변량 증가, 난청이 발생함.
"길거리에서 한마디도 하지말고 할말있으면 종이에 필기로들 하시고
걸어다닐때 발자국소리 나지 않게 걸어다녀주시고
자동차 같은거 운전하지마시고 그냥 다들 소리 안나게 걸어다녀주세요"가 빠를까요..
그냥 혼자 사시는게 빠를까요..
저도 교육장입니다. 흡연자구요
길거리에서 통화하시거나 운전 하셨거나 키보드 치실때 소음은
저한테 피해주신겁니다
저도 피해를 양보하니 밖에서 정해진 흡연구역에서 흡연하고 온거 정도는
양보하시는 편이 좋을것 같네요
만.
소음이나 매연보다도 일상에서 더 가깝게 직접적으로 피해보는 것이 담배일텐데요.
경중을 따져볼 줄도 아셔야. ⓘ
담배라는것은 누구 주관인가요?
수면 깊이가 낮아져서 졸음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면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가요?
경중을 따지는게 너무 주관적이신건 아닌지 한번쯤
생각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겠네요
from ClienPad
어째선지 내 주먹도 말려져 있고...
차단 목록만 늘어갑니다.
그럼 세상에 모든 자가운전자는 잠재적 교통사고 유발자이니까 차도 끌지말아야겠네요
글쓴분의 시각에서 초점만 옮기면요 ㅎㅎ
별로 언급할 가치 없어서 넘깁니다 ⓘ
고참들중에 피는 사람이 더 많았을텐데
사무실에서 이러면 그냥 휴식시간 가지러 나갑니다.
연락이 끊겼던 친구한테 전화도 하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