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머레이를 스파르타쿠스 시즌2에서 처음 봤고
자기의 매력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여자 역이었는데..
덱스터 시즌2에서도 나오는군요. 롤 자체나 풍기는 이미지가 두 케릭터 모두
비슷해서, 이 배우의 매력이 뭔지 확실하게 알수잇는듯 합니다.
얼굴 윤곽이 남자를 연상시킬정도로 굵직하고... 그렇다고 글래머도 아니고..
그렇지만 연기하는걸 보고잇으면... 아 섹시하다는게 이런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가까이 가면 치명적일정도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ㅎㅎ
끈적끈적 빠져드는 목소리나 콧웃음에 녹아내리는 사람 참 많을듯 -ㄱ-...
아무튼 덱스터 시즌2가 제일 별로였다는 분들도 많던데, 7편까지 보면서 그래도 역시
재미있네요. 독스에 반격을 시작한 덱스터 -ㄱ-...
모건의 지저분한 과거사가 밝혀지면서 점점 혼란속으로 빠져드는 덱스터의 앞날은~~~~
아 한편 한편이 엄청 궁금하게 만드는게.. 간만에 미드에 완전 빠져드네요.
-ㄱ-;;
요 3개가 합쳐져서 요부 이미지를 풍기지요~
ㅡ.,ㅡ 나이들어 떠서 미국으로 건너온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