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근처 온천에 갔습니다...
거리 뭐 멀지 않고.. 지하철역까지 셔틀버스다니고.. 가격 괜찮고..
시설은.... 이건뭐... 너무 좋네요..
근데..여기서 문화적 충격에...
1. 남탕에 있는 마사지샵에.. 마사지하시는 분이 아줌마입니다..
옷벗는곳과 탕사이에 있는데.. 그냥 탈의 하는 곳을 돌아다닙니다..
처음엔 남자인줄 알았는데.. 다른보니 여성분 맞더군요.. 그것도 한두명이 아닌듯...
다른 남자들도 상관 않더군요
2. 남탕에서도 수건으로 거길 가리고 다니네요. 반으로 접거나 뭉쳐서...
3. 미용실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이발소에서 보는 얼굴에 크림바르고 수염깍더라구요.. 여성분께서...
4. 여탕에는 남자아이 아기는 없었고... 남탕에는 한 5살정도되는 여자애들이 돌아다니더군요..
간곳이 오사카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었는데... 이런게.. 원래 그런건지. 제가 간 타임에 그런건지... 좀 충격이었습니다..
- iPad 아이클리앙앱에서
거리 뭐 멀지 않고.. 지하철역까지 셔틀버스다니고.. 가격 괜찮고..
시설은.... 이건뭐... 너무 좋네요..
근데..여기서 문화적 충격에...
1. 남탕에 있는 마사지샵에.. 마사지하시는 분이 아줌마입니다..
옷벗는곳과 탕사이에 있는데.. 그냥 탈의 하는 곳을 돌아다닙니다..
처음엔 남자인줄 알았는데.. 다른보니 여성분 맞더군요.. 그것도 한두명이 아닌듯...
다른 남자들도 상관 않더군요
2. 남탕에서도 수건으로 거길 가리고 다니네요. 반으로 접거나 뭉쳐서...
3. 미용실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이발소에서 보는 얼굴에 크림바르고 수염깍더라구요.. 여성분께서...
4. 여탕에는 남자아이 아기는 없었고... 남탕에는 한 5살정도되는 여자애들이 돌아다니더군요..
간곳이 오사카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었는데... 이런게.. 원래 그런건지. 제가 간 타임에 그런건지... 좀 충격이었습니다..
- iPad 아이클리앙앱에서
1,3은 보통 일반 목욕탕에서는 일반적이고...
2는 원래 그럽니다. 안그러는 사람도 종조 있고
4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진데요?
눈가리고 아웅?
마사지샵이 아마 아까쓰리 라고 되어있을겁니다. 한국식 때밀이죠...
그리고 보통 수건으로 거길 가리고 다니는데. 가릴려고 가린다기 보단 걍 그걸 예의로 보는것 갇더군요... 제가 보기엔 오사카쪽은 딴지역보단 덜 가리는 편이에요..한국하고 비슷하게 정리도 잘 안하고 뭐 그래요..좀 지저분하기도 하고 격식을 안따지는 편이에요.. 오사카쪽은..
일본 온천이나 료칸에 자주 여행가다보니. 저도 수건으로 거길 가리고..탕에 들어가서는 머리에 수건올리고 그럽니다..-_-;;
이번에는 다마츠쿠리 온천쪽에 남녀 혼탕이 있는 료칸에 갔었는데... ㅋㅋ
혼탕인줄 모르고갔는데.. 여자분들은 바스타월 비슷한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들어오고 남자는 적당히 알아서 조심하는데...뭐 별다르게 이상한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 탕이 엄청나게 크기도했고...
from ClienP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