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는 아니겠지만..
우리나라같으면 호적을 파일 정도의 엄청난 사건일텐데...
밥먹는데 아는 일본 분이 자기 동생이 게이야동에 출연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coat 라는 라벨이라는데...찾아보고 식겁했네요)
레슬링 선수였다는데 돈문제로 출연을 해서 남자랑 그것도 했다는데 두번 놀랐습니다.
(수가 아니라 그나마 공을 했고 눈은 모자이크 처리 했다네요...^^;)
돈이 아무리 궁해도 이성애자가 그렇게 할 수 있다는데 한 번 놀라고..
형이 그걸 저한테 말하면서 그냥 가족차원에서 다시는그러지 말라고 혼내고 마무리했다는데 두번 놀랐네요...
저라면 10억정도 준다면 몰라도 저---얼대 안할텐데..
물론 제가 취향도 아니겠지만....
참 가까우면서도 먼나라 같습니다.
(가끔씩 100명 대운동회물 같은 걸 보면 저 사람들을 어디서 다 모았나 궁금했는데
그 의문이 오늘에서야 이해가 조금 간다는...)
av배우중에 부모가 딸이 야동에 나오는거 알아채서 결국 배우 그만둔 사람도 많아요
액티비아드님이 아는 일본 분은 너그러운가 보네요.
대부분의 일본 사람들은 우리랑 비슷합니다.
.사라졌다가..다시리데뷰...허허...난왜이걸알지....이름은 노코멘트;) ⓣ
내가 왜 이걸 유추한거지..-__-
누구지....? 제가 아는 배우중에는 그런 사람 없는데..
아.. 이게 아닌데.. -_-;;
아 찰지군요...
다만 남자애들은 알바라면 해보고 싶다고...근데 얼굴 나오는 건 싫다고...
여자친구가 알게되면 안된다고...
여자들이야 뭐 다들 착실하게 사는 애들이었으니...
실제 찍는 나이를 생각하면 사회생활하는 나이대에서는 400명중 1명정도 되지 않을까요?
이정도 되어 버리면 서로서로 알면서도 조용히 지내는게 이익이 되겠죠.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우리와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