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터넷,TV, 전화까지 쓰리세트로 바꿨습니다. 음...이유는...돈이 궁해서? ㅎㅎ
여담이구요, IPTV라는걸 처음 써보는데...솔직한 심정으로는 실망이었습니다. 화질이 케이블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느낌입니다. 압축률이 넘 높아서 막 깨집니다...물론 멀리서 보면 잘 모를수도 있지만...최근의
대화면 TV에는 절대 비추 입니다.
본문으로 들어가서...
한달동안 스파이스TV를 무료시청 할수있게 해준다는 감언이설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결국 시청했구요
음...조금 신기한 것이 있었습니다. 분명 많이 봤던 동영상을 해주더라구요. 동일한 영상이었습니다.
그런데...참으로 교묘한 것이...특정부위 흐림 이외에...시청각이 다르더군요. 분명 하드코어를 소프트코어로
다운시킨거 같이 보이긴 합니다만...그래도 동일 영화인데...이것이 그럼 DVD시절 들어봤던 다시점제작 영상일까요? 아니면 원래 미국 야덩들은 소프트코어 하드코어 이렇게 각각 버전으로 동일 영화를 제작하는 건지...
자막은...별거 없었습니다. 다만 가장 자주 등장하는 문구는 "이대로 계속 가요"... 그러면서 마지막을 장식 하는데
야덩선 분명 피임기구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분명 성병예방의 목적도 부합시키는 것일 건데요.
여기에선 그냥입니다. Just go...입니다. 왜 그럴지...그냥 자연스런 관계를 강조하는 걸까요?
오히려 하드코어보다 더욱더 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 신기한 것은...그림자마저도 모자이크 처리 한다는거...아 좀 너무 했습니다. 그래도 성인상대의
유료채널인데... 너무 빡빡하더라구요. 여성부의 입김일까요?
그리고...스파이스 TV는 플레이보이사와 제휴를 맺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양물만 잔뜩 한국어
제목을 달고서(그 말도 안되는) 틀어주는데...갠적으로 실망했습니다. 차라리 미드나잇채널이 훨 나을지두요.
좀더 쓰고 싶지만...절대19금 글인지라...내용자체를 소프트코어로...
중요 장면(전신이 나오는 부분)은 좀 노출이 덜한 곳을 확대를 해서 없애는 처리를 하는 방식을 쓰죠.
내가 이걸 왜 알고있지 ㅠㅠ
쿡티비로 LG 32인치로 1080p 출력물 보고 놀랐는데 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