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잡지던가, gq에서 나온 책에서 읽기로는
1.여성분의 문을 열어주고 태운 후 본인은 앞좌석에 앉는다. 가 정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여성분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에요. 여성분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 여성분의 뒤를 따라 들어가는 게 비매너기 때문이라고 했었던 것 같구요. 내릴 때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먼저 내려서 확인 후 뒷문을 열어주는 거로 마무리.
2. 같이 뒷좌석으로 갈 때에는 여성이 치마를 입었을 때는 남성 먼저, 여성이 치마를 입지 않았을 경우에는 남성이 나중에 라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3.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여성분이 치마를 입었을 때 여성분의 뒤로 붙어서 간다는 것(그리고 속옷이 노출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아주 조금이라도 존재할 경우)를 금기시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단에서 올라갈 때는 남성이 여성을 위해 1~2계단 정도 뒤에서 따라가는 걸로 제시했었구요.
4. 결론은 매너는 남성이 리드/크지 않아도 사소한 걸로 결정나는 것 같습니다.
왜나하면 얼굴이 비매너 거든요 ㅠㅠ
배려도 상대방이 배려란걸 인식하지 못하면 소용 없더라고요..
타기전에 물어보는게 정답인듯 합니다.
탈때 문잡아 주고 내릴때 먼저 내려서 주위 확인해주고 (오토바이 이런것)
내리는 동안 문잡아주는게 맞다고 생각되는데요.
저포함 제 주위여자들은 먼저 타는거 싫어합니다~
경우(치마입은)에 따라 융통성 있게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1.여성분의 문을 열어주고 태운 후 본인은 앞좌석에 앉는다. 가 정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여성분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에요. 여성분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 여성분의 뒤를 따라 들어가는 게 비매너기 때문이라고 했었던 것 같구요. 내릴 때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먼저 내려서 확인 후 뒷문을 열어주는 거로 마무리.
2. 같이 뒷좌석으로 갈 때에는 여성이 치마를 입었을 때는 남성 먼저, 여성이 치마를 입지 않았을 경우에는 남성이 나중에 라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3.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여성분이 치마를 입었을 때 여성분의 뒤로 붙어서 간다는 것(그리고 속옷이 노출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아주 조금이라도 존재할 경우)를 금기시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단에서 올라갈 때는 남성이 여성을 위해 1~2계단 정도 뒤에서 따라가는 걸로 제시했었구요.
4. 결론은 매너는 남성이 리드/크지 않아도 사소한 걸로 결정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