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면 프리메이슨이
악마 숭배에
무슨 음모의 근원지 인냥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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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라이온 클럽이나 로터리 클럽같은 곳이네요-_-;;
덤으로 한국에도 지부가 있어요
http://lodgehanyang.org/?page_id=252
거기다 인터넷으로 회원을 받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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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감과 거리가 멀어지는 듯한 느낌..
영화 보면 프리메이슨이
악마 숭배에
무슨 음모의 근원지 인냥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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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라이온 클럽이나 로터리 클럽같은 곳이네요-_-;;
덤으로 한국에도 지부가 있어요
http://lodgehanyang.org/?page_id=252
거기다 인터넷으로 회원을 받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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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감과 거리가 멀어지는 듯한 느낌..
다빈치 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의 <로스트 심벌> 입니다.
읽어볼만 해요.
게다가 한국지부인데도.죄다 영문페이지지요?
그냥 되는 건 없습니다.
과장된 면이 없진 않다고 해도.여러가지면에서 의혹이 있는 미지의 단체입니다.
음모론이기는 하지만, 실제 영화같은 곳에서 다뤄지는
프리메이슨의 이미지로 포장되고 있는 계파가
"일루미나티"라고 불리는 광명회계파입니다.
한국의 경우도 한성랏지와 부산랏지의 계파가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튼 오래전의 석공들은 최고의 지식인계층이었다고 어디서 봤습니다.
이집트나 그리스로마의 신전만 봐도 모두 돌로 만들어졌으니까요.
음모론은 프리메이슨 전체를 대상으로 한게 아니라, 프리메이슨 조직의 최상층부에 관한것이구요;
(조직의 최상층부는 어떤 종류의 비밀을 전수해오고있고, 승급 의식도 굉장히 컬트적인 뭐 그런게 있다는..)
일반적은 프리메이슨은 말씀하신대로 그냥 라이온스클럽같은 그런느낌이 맞아요;
분 보는데 프리메이슨은 가입한 분을 본적이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