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사랑방 아이들에게 들은 단어입니다. 수도권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냈는데 처음 들어 보는 단어인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쓰네요. 아이들과 어울리는 건 어렵습니다.
제 이름 검색하시면 사진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