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
참고하려고 몇개 뽑아서 보고 있는데
하나같이 단점으로 너무 지나친 꼼꼼함, 아니면 신중함 가져 있다라고 쓰네요 ㅋㅋ
보면서 단점이 다 똑같애 ㅋㅋㅋㅋㅋ 웃었는데 제 삼성 인턴 자소서에 저도 지나친 꼼꼼함 비스무리 하게 적어놨네요 으잌
장점으로 승화스킬 수 있는 단점을 적으라는게 자소서 추세라는데 그래서 그런가 단점이 다 똑같아서
뭔가 좀 웃겨요 ㅎ
삼성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
참고하려고 몇개 뽑아서 보고 있는데
하나같이 단점으로 너무 지나친 꼼꼼함, 아니면 신중함 가져 있다라고 쓰네요 ㅋㅋ
보면서 단점이 다 똑같애 ㅋㅋㅋㅋㅋ 웃었는데 제 삼성 인턴 자소서에 저도 지나친 꼼꼼함 비스무리 하게 적어놨네요 으잌
장점으로 승화스킬 수 있는 단점을 적으라는게 자소서 추세라는데 그래서 그런가 단점이 다 똑같아서
뭔가 좀 웃겨요 ㅎ
from ClienPad
저도 면접관이 "자소서 보니 단점을 #$라고 적었던데..."라고 들은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그렇게 꼼꼼해서 병적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자기 책상에 서류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클라이언트랑 미팅 약속 시간은 내가 먼저 챙겨줘야 하고,
보고서 파일은 관리도 안되고...
결정적으로 면접에서 guesstimation이라도 시켜 보면...
평소에 덤벙거린다고 하는 저보다도 더 덤벙거리더군요. ㅡ_-a
단점이 될 수도 있겠군요!!
지나친 꼼꼼함은 일의 진행을 더디게 할 가능성이 높다는게 문제일수 있지요..
그레서 그에 대한 대책(?)을 넣으시면 단점이 이쁘게 커버될듯 합니다..
살면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거든요.
자소서에 없는 걸 꾸며 쓴다는 건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어서
될 수 있으면 과장도 잘 안하려고 해요.
언제 시간되면 자소서 한번 다시 써봐야겠네요.. 그동안 살아온 거 반성도 할 겸..
진짜 대기업 합격자소서 보면 신춘문예상 받은글인가 하는 착각이...ㅋㅋ
뻔히 놀자판 동아리 들어간게 보이는데
자기꿈을 위해서 그랬다는거보고 콜라마시다 뿜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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