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래전에 전문대->4년제로 옮긴케이스지만
모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니깐 일단 조회수만 거의 3배차이네요
게다가 초대졸 모집에도 제한이 없으면 대졸자들이 끼어드니 실제로 작년 모 회사
초대졸채용에서도 대졸자출신이 90%가 훨씬 넘더군요~
학력인프레도 심하긴 하지만 4년제랑 전문대랑 채용규모나 급여, 진급에서도
차이가 너무 나니 어떻게해서든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밖에 없죠...
좁은 땅덩어리에 자원은 없고 다 인적자원이 넘쳐나니
외국으로 눈돌리는것도 한계가 있고 대학 안나와도 차별없이 잘 살 수 있는 시스템이
언젠가는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from ClienPad
제가 그렇게 될 케이스였으나, 대기업 입사포기 했습니다. 저는 사람 부서원 10명 내외의 회사가 좋습니다.
주위에도 그렇게 가는 분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