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나 악기 오랫동안 다뤄보신분들은 어느정도(?) 절대음감 다들 있지 않나요?
저같은 경우는 어릴때 체르니30까지 쳐서 그런지 오른쪽 계이름은 정확하게 짚을수는 있네요.
단음하나로만요 ^^;;;;
청음인가 그거 공부하면 화음도 알아차리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냥 오른손 한마디씩만 들리네요 ㅋ 왼쪽 반주는 안들리고요.
피아노나 악기 오랫동안 다뤄보신분들은 어느정도(?) 절대음감 다들 있지 않나요?
저같은 경우는 어릴때 체르니30까지 쳐서 그런지 오른쪽 계이름은 정확하게 짚을수는 있네요.
단음하나로만요 ^^;;;;
청음인가 그거 공부하면 화음도 알아차리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냥 오른손 한마디씩만 들리네요 ㅋ 왼쪽 반주는 안들리고요.
그렇게해서 얻어지는건 상대음감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른손 악보는 정확하게 그릴수있습니다.
왼쪽은 들리긴한데 악보는 못 그리겠네요.
절대음감은 냄비만 두들겨도 그게 무슨 음인지 나옵니다
냄비 두들기는 소리(이건 좀 쉬울것 같은데), 책장 넘기는 소리 등 악기의 소리가 아닌 둔탁한 소리까지도 음을 짐작할수 있는 거는 '엄청 빡센 절대음감' 이라고 해야할까요 -_-; 정도의 차이라는거죠.
피아노 소리 듣고 맞추기는 좀 쉬운 편이고, 노래부르는 사람 목소리 듣고 무슨 음인지 알 정도면 절대음감이라고 해도 됩니다. 물론 기준음 제시 없이요. 반대로 내가 '라'음을 내야겠다 하면 목소리로 '라'음을 낼수 있는 능력도 물론 포함입니다.
어느정도~ 라는건 절대음감과 다릅니다. 오래 악기를 하다 보면 대충 생기긴 하는데..
정말로 타고나는 절대음감은.. 개가 짖으면 개 짖는 소리가 음이름으로 나올 정도가 됩니다.
물론 연습으로도 절대음감 비슷한 경지 까지 오를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작곡가 중에서 절대음감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단음 하나만 눌러서 뭔지 모른다는 것이죠.
상대음감은 그져 한 음을 알려줬을때 그에 맞게 다른 음들을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이고요~
습득된 혹은 타고난 절대음감은.. 첫음을 듣자 마자 정확한 음이름을 알아내는거고요~
CP-3님이 말씀하신건 상대음감 보다는 습득된 절대음감에 가깝고요~
ⓑ
아무나 되는 건 아닌가 봅니다.
후천적으로 얻는게 가능한가요?
7세 전후 이전에 음악교육을 받으면 그 이전에는 절대음감이 아니다가
절대음감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예 소질이 없으면, 음악교육을 받는다고 절대음감이 되는 건 아니구요.
결국에는 절대음감인 사람은 뇌구조가 다르다...이거죠.
인생 피곤해요. 없는게 좋다능.. ^^
먼저, 음악을 편한 마음으로 못듣고요..
뭔 소리나면 반 강제로 음계가 튀어나와서 뇌가 좀 피곤합니다..
제가 음악을 하면 모르겠지만, 공돌이라 -_-;
아무런 쓸모가 없다능 ㅠㅠ
절대음감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사이트에요.
예를 들어 라 소리가 난다고 하면 조에 따라서 C메이져 같으면 라가 되겠지만 D메이져에서는 솔로 들릴수도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D메이져에서는 상대적으로 라가 솔이 되는건데 절대음감의 경우는 어떤 조이던지 상관없이 절대적인 음높이 라로 들리는겁니다
절대음감이라고 해서 꼭 음감이 좋은것도 아니고 상대음감이라고 해서 안좋은것도 아닙니다
어느쪽이 됐던 어떻게 훈련시키냐가 중요하고요 절대음감이랑 음악성이랑 아무 상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