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는 남자든 여자든 자존심이 있어서, 그냥 다짜고짜 친한 척 대화하고 밥먹자 영화보자 할 순 없죠.
꿈달님께 그냥저냥 알던 남자분이 와서 우리 같이 밥먹자 그러면 먹을 순 있는 사이라고 해도 곧바로 오케이 그러기 힘들잖아요.
남자분께 어떤 가벼운 빚같은걸 지고서 내가 답례로 밥 한끼 사겠다는 식으로 꺼리를 만들고 다른 기회도 만들고 슬슬 공통사를 만들어야 하지 싶습니다. 근데 보통 여자가 대시한 경우엔 남자가 여자 좋아지는거 여간 쉽지 않을텐데 여자분께서 남자분에게 무턱대고 퍼다주지만 말고 나 좀 괜찮은 여자다 그런걸 어필해야 남자도 마음의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그런데 여자분이 남자분 연락처를 따셨다는말씀?
부럽네요 그 남자분
근데 그쪽은 별 관심 없는듯;;-0-;;
2. 밥먹자고 합니다
3. 영화를 보자고 합니다
4. 얼굴 함 보자고 합니다..
5. 뭔가를 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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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눈에 보여요...
아... 나의 착각인가...흠....
근데 전 좋으면 나 너 좋아합니다 라고 완전 티를 내는 스타일이라.. (.. )
뭐가 정답인거지??@_@;;
그래서 안생기나봐요
ⓣ
전 눈치가 없어서 적극적이거나 많이 직접적인 표현 아니면;;; 모릅니다;;;ㅠㅠ
그래서 안생기나봐요
그냥 살짝 신세질거리 하나 만들고 사주세요. 아니면 사달라고 땡깡 부리시는 방법도...(물론 땡깡이 지나치면 도망갑니다)
조금씩 대화를 늘려나갑니다.
조금씩 친분을 늘려나갑니다.
어느정도 되었다면 고백합니다.
문자로만 얘기하고 가끔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곳에서 얼굴을 보는데요...
생각보다 호감이 생깁니다. 제 경우는 실제로 만나는게 약간 걱정되긴하지만요.
이번주에 한번 따로 만날거같습니다 -0-
꿈달님께 그냥저냥 알던 남자분이 와서 우리 같이 밥먹자 그러면 먹을 순 있는 사이라고 해도 곧바로 오케이 그러기 힘들잖아요.
남자분께 어떤 가벼운 빚같은걸 지고서 내가 답례로 밥 한끼 사겠다는 식으로 꺼리를 만들고 다른 기회도 만들고 슬슬 공통사를 만들어야 하지 싶습니다. 근데 보통 여자가 대시한 경우엔 남자가 여자 좋아지는거 여간 쉽지 않을텐데 여자분께서 남자분에게 무턱대고 퍼다주지만 말고 나 좀 괜찮은 여자다 그런걸 어필해야 남자도 마음의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