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마다 다르죠 생지 바지는 워싱 이쁘게 잡히라고 1~2년 아예 안빨 때도 있구요. 이게 데님 원단이 좋으면(?) 냄새도 안나구요. 입는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정 냄새 난다 할땐 바람 불때 살랑살랑 몇시간 메달아 놓아도 좋은 것 같아요. 워싱 적당하다 싶을 때 뒤집어 한 번 빨고 탈수 없이 잘 말리고 워싱 나온거 봤을 때의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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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입고 나면 페브리즈 같은 거 뿌려두고 가급적 오래 입으려고 합니다
저만 그런거 엿나요?: 어차피 청바지는 물빠지면서 막입는옷이라고 생각해서..
화장실에서 일볼때 상당히 많이 튀지않나요?
좋아하는 청바지는 깨끗하게 조심조심 입고서 3개월쯤 드라이 합니다. 비교적 색변화가 덜해서요
땀 많이 흘리거나 뭐 묻으면 바로 빠는 편입니다.
그냥 막입고 헤지면 버리는 스타일이라서요. *
1회 착용 바로 세탁해요
네 그래서 후들후들해진 옷들이 많네요~
되도록 빨지 마세요.. 전 1년에 1-2번 빱니다.. 많이 드러워질 경우요
담배 냄새나는건 걍 널어두시면은 며칠뒤에 빠집니다.
정 찝찝하면 그냥 물에 세제없이 30분 정도 담궜다가 탈수하고 그대로 널어놔요.
청바지 변색되고 못입을 정도다 싶으면 하나 삽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