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돈잘벌어서 나 잘주고 이런 사람이라면 160까지는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미혼시절을 살아왔어요 ㅋㅋ 저는 166이에요
222 키 작다고 이혼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배부른 고민이신듯,.내 남방 둘러보면 아직까지도 마누라 등골빠지게 일하는데 나자빠져 자는 놈,,집 나가 딴 살림 차린 놈, 사랑하는데 돈 없어 헤어진다는 연인,,너무 많은데 능력있고 내게 잘해주는데 무슨 고민? 2세는 돈 있으니 성장 클리닉 보내고 칼슘 잘 챙겨 먹이면 괞찮아요 저 지금까지 남편 능력있고 아내에게 잘해주는데
~~~인간성 좋으면 하세요 남자 인물은 결혼식 당일 30분용입니다,,키 높이 구두 신기세요 ^^ 결혼해서는 돈 잘갖다주고 아이들 이뻐해주고 살림 도와주는 남자가 세상에서 최곱니다 키가 무슨 상관?? 왜 그런 남자가 최고라 하는지 결혼 안한 아가씨들은 아무리 설명해도 안 다가올 것입니다 결혼하면 알아요^^
흠... 생각해보심이..
물론 인생에 있어서 키가 다는 아니지만.. 결혼생활을 해보니..
키큰 남자가 좋을것 같더군요..
저는 키작은 남자 반대입니다.^^(단순 제입장입니다.)
저는 키가 작으면 당췌 이성의 감정이 안생겨서..근데..170도 작다고 생각했는데 160은..........ㅠ^ 그래도 뭐 님만 커버하시고 괜찮으시다면야...근데 궁금한데 그러면 2세는 괜찮나요...?
저도 노....
저힐신은거랑 키가같아도 상관없는데
작은건 싫어요ㅜㅜ
2세생각하면 더싫구요...ㅜㅜ
근데 걍귀엽다 생각정도.....
저도 왠지 죄송해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문제겠지만
저는 정말 남자로 안보여요..ㅡ,.ㅡ;;
저 대학때 쫓아댕기던 동아리 선배가 그렇게 작았는데
지금 연간매출 30억 이상되는 잘나가는 벤쳐회사 사장님되었다고..ㅋㅋ
그래도 연전히 남자로는 전혀 생각 안들더라구요...
결혼해보니 남자 키 아무 상관없어요~ 남자의 성품이 중요하죠.. 저도 아가씨때는 키큰남자 찾았는데 지금신랑으나170도 안된다는^^; 그래도 성격 너무 좋고, 최고의 남편입니다... 키보다 남자의 성품을 잘 살펴보세요~
저도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지. 제가 젤 높은힐을 신었을때 보다 작은 사람이면 잘 안만나 지더라구요. ㅠㅠ 저 168..... 사람만나기 힘들어요 ㅠㅠ
5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당...
소개팅으로 신랑을 만났고 저희신랑도 작습니다..정확히 키가 얼마인지는 아직도 몰라요..ㅋㅋ
키높이 구두 신으면 저보다 크고, 저랑 비슷한듯..ㅋㅋ
저는 160이에요..
정말 고민많이 했어요...정말이지 다른조건 다 괜찮은데 키때문에 무지무지하게 고민했죠...
지금 결혼하고 무지하게 잘살고 있어요..
결혼하면 키가 159니., 163이니 아무상관없어요...
자상하고, 재미있고, 솔직히 돈도 잘 벌구요...요즘엔 정말 고민이 없답니다..시댁에서도 너무너무 잘해주시구요....(사실 저.결혼할때 시댁에서 신랑이 키가 작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완전 공주대접받고 결혼했어요..)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저희부모님도 좋아하시구요..
키 180넘는 저희 형부보다 좋아하시네요..ㅋㅋ
사람만 보세요...
2세는 성장클리닉 보내죠.머..ㅋㅋ
저는 키작은거 별로 안좋아해서요....다른건 어떻게 커버할수있는 방법이있지만..키만큼은 어쩔수없잖아요.
키작다고 2세들이 키작은건 아니예요...저희집에 보면 엄마 160 아빠 167인데 저희 오빠 키가
184거든요...부모님들중에 키가 클수있었는데 잘못먹어서 못큰사람들은 자식이 무조건 작지는않아요.;.
저도 163인데..엄마가 아빠가 키가 작다보니 키큰남자를 좋아해요 뭐 저도 키작으면..
옷빨이나..이런부분이 맘에안들어서요 ㅠㅠ
저희신랑이 180인데 정장만입혀노면 멋있드라구요...옷을 줄일필요도없공...대신 제가 키가 작아서
맨날 운동화안신음 ㅠㅠ
남들이 아무리 같이 살아보면 키 소용없다 키는 안보인다....라고들 해도요, 그건 그분들의 경우일뿐, 내 마음에 와닿지 않으면 어쩔수 없어요. 저도 키작은 남자 만나봤지만.... 안을때 제 턱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남자의 어깨에 걸쳐질때의 그 허탈함이란... 높은곳에 있는 물건 꺼내달라고도 못하고 제가 의자 밟고 올라가야 되고...좀 듬직함? 그런걸 못느끼겠더라구요. 일단 남자가 왜소하니까 제가 덩치 산만해보이고..보호받는 느낌? 그런것도 없고, 손작고 발작고...휴...이모가 중학생 조카 데리고 다니는 마냥...전 참 별로더라구요..
제남푠도 키160안되고 전162에요 사실키땜에 마니고민했는데 저한테 잘해주고 위해주고 멀썽안부리고 성격좋습니다 연애 마니했는데 저보다 키작은남자 만나본적도없고 생각도 않해봤는데 결혼은 님위해주고 님한테잘하는남자 만나야해용 키 아무소용없어용 물론 키가 커서 발렌스가 맞음좋겠지만요 외적인건 오래 못가용 단지 키가작아 흠이라면 다시생각해봐용^^
헉... 너무 싫어요. 그전엔 저보다 2cm큰 아담한 남친 만나기도 했지만
결혼할때 되니까 작은키는 오히려 못만나겠더라구요
아들이 엄청 작으면 어쩌지 이런걱정..
진짜진짜 싫어요 나중에 애 낳아보면 압니다 . 아기아빠랍시고 애 데리고 나가면 증말.......... 주변에서 쳐다보는 눈빛.........남자키 무시못해요
키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다른면이 좋으면 상관없는데.... 키도 조건중에 하나이니 님이 외모를 좀 본다면 무시는못하겠죠... 남자가 160도 안된다니.... 작아도 많이 작네요
근데 키가 결혼생활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건 아니에요 경제력이랑 사람됨됨이가 결혼생활에 많이 영향을 끼치니까요... 결혼해서 남편이 키가 작아서 이혼한다는 얘기는 잘 못들었어요 대부분 경제력이랑 성격때문에 이혼을 많이 하죠
능력도 좋고 돈도 많고 성격이 좋다면 한번쯤 나보다 키작은 남자 고려해 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는 패스....저는 배우자감으로 못생긴건 감안해도 키작은 남자는 별로 배우자 상대로 안본사람이라서...(키작으신 분한테는 지송~ㅠㅠ)
저 163인데 힐신으면 남친이랑 비슷하거나 쫌 커요. 남친이 하는말이 옛날엔 여자보다 키가 작은 남자들은 챙피한거였는데 요새는 남자의 능력이라고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가끔 힐신을때마다. 내가 오빠 능력을 높여주는거라고 으쓱대요 ㅋㅋㅋ
이건 진짜 개인 취향인것 같아요. 키 작아도 내실이 멋진사람 많다는건 알지만 저는 싫어요^^;;;;
사람마다 양보못하는 몇가지는 있잖아요. 그게 재산이든 외모든.
전 돈은 나도 벌꺼니까 크게 상관없지만 남자는 평생 내가 남자로 볼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사람을 선택했거든요. 키크고 체격좋은 마당쇠 스타일 ^^;; 결혼 십년도 넘게 지났지만
저 유산끼 있을때 4층까지 거의 매일 몇달을 업고 올라다니고 집안 척척 고치고 힘도 쎄서 가구
번쩍번쩍 들고 하는거 보면 의지되고 든든해서 좋아요.
키랑 체격이 사는데 전혀 소용없다. 쓸모없다. 하시지만 살아보니 편리한 점도 많습니다^^;;
님 취향이 제일 중요한거죠.
전 제가 키가 작기 때문에(156) 남자키 180은 꿈도 안 꾸고요,, 그냥 175정도 되면 좋겠다 항상 꿈꿨지만 만나는 남자들마다 자기는 170이라고 우기는(그러니까 160 후반이었겠죠? ㅋ) 사람들만 만났는데요... 정말 다음에 남자 만나면 꼭 키큰남자 만나야지 그랬는데 지금 예랑이는... 제일 작아요 ㅋ 그치만 첨 만났을 때 필이 팍!!! 오면서 키는 포기할 수 있다,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정말 만나면 만날수록 매력이 많은 사람이라, 아쉬울 뿐이지 다른 생각은 전혀 안 듭니다. 12월 결혼인데, 빨리 시간이 흘러서 내남자로 콕 찝고 싶어요 ㅋ
저는 정말 싫어요. ㅋㅋ 저도 한때, 외모며 학벌 집안다 좋은 남자가 있었쬬, 당장 결혼하자고 난리치는 그러나, 문제는 키 !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로 안 보였어요. 꼬맹이로밖에. ㅋㅋ 결국엔 지금 180 넘는 훤칠한 우리 신랑이랑 살아요 ! 연하지만 멋있어요 ! 어깨도 딱 벌어진게. 살다보면, 가끔 외모가 이상하면 아이예 떨리는 감정이 없을꺼 같아요, 그래도 외모에 키라도 있으니 가끔 떨리기라도, ㅋㅋ
물론 큰키가 돋보이고 멋지죠~ 그러나 영웅들은 모두 단신이었다고 하더라구요...
키에대한 컴플렉스가 그 사람을 그만큼 발전시킨 거라구...
인격이 제대로 갖춰지고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작은키도 전혀 초라해 보이지 않는것같아요...
오히려 귀엽게 보이죠~^^
참고로 저희 형부가 키가 무지 작으세요...언니는 165정도이고~
어딜가든 마누라 델꼬 다니는거 좋아라하구 키도크고 이쁜 부인뒀다고 칭찬들을 마니 해주니까
언니도 은근 어깨가 올라가고 기분좋은거 같더라구요...
물론 결혼당시 가족이나 언니 칭구들한테 첨에 소개할때 키때문에 쫌 그랬었었나봐요~
근데 그건 아주 잠깐이고, 결혼하면 거의 주로 남편쪽 지인들과 자주 어울리게 되다보니 남편키같은건 별로 신경안쓰게 되는거같아요...넘 걱정마세요~ㅎ
저는 167이고 다들 키큰 남자 좋아하지만 저는 키 안보거든요... 그래도 167이상이면 좋겠어요. 저보다 작은건 곤란 ㅠㅠ 근데 그건 본인의 마음 가짐인 것 같애요. 저희 친척 삼촌도 키 더 큰 여성이랑 결혼해서 잘 살고 계시답니다~~ 본인이 좋으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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