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택지도 있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지만...적지않은 수가 그걸 선택할지도 모르죠.
파키스탄 남자가 얼마나 믿음직스러운지 모르겟지만 (딸래미 임신4달만에 찾아와서 결혼시켜달란거부터가 막장)
저라면 결혼까진 못시킬것 같네요. 일단 아이는 낳겠지만.
24살에 타지에서 170벌면 벌이는 그럭저럭인것 같네요.
근데 그 여동생은 어쩌다가 파키스탄 남자랑 만나서 어울렸데요?
4개월만에 몸 다 허락하고 임신까지...
뭐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지는거지만..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입장에선
정말 답답하겠네요.. 아무리 봐도 좋은 미래가 떠오르질 않는데...
절대 안된다고 하고 여동생은 집에 가둔채로 빨리 수술시키고 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보아하니 처음으로 맛본 육체놀이의 맛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수준인 것 같은데..
부모님이 좀 더 강하게 나가지 못한게 아쉽네요..
파키스탄 남자가 얼마나 믿음직스러운지 모르겟지만 (딸래미 임신4달만에 찾아와서 결혼시켜달란거부터가 막장)
저라면 결혼까진 못시킬것 같네요. 일단 아이는 낳겠지만.
24살에 타지에서 170벌면 벌이는 그럭저럭인것 같네요.
그쪽사람들 결혼관 좀 별론데..
제가 늙은건가요;;;
ㄷㄷㄷ
이상황을 "어쩔수 없군 쩝..." 이정도로 넘긴다면
나중에 닥쳐올 후폭풍에 대한 챔임은 가족이 다 져야;;;
20살 처자가 사실 세상에 대해 아는건 한계가 있지 않나요;;;
그쪽 결혼관이 별로지않나요?
저라면 온몸던져서 막겟습니다.
한국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임신시키면 결혼할 수 있고, 쉽게 영주권 받는다.
전에 외국인 노동자 범죄에 대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파키스탄사람이 모자이크 하고 나와서
했던말이죠. 그런 메뉴얼이 있다고.
파키들이 말빨이 좋다기 보단 사탕발림하고 첫만남에도 들이대는걸 잘하더라구요. 사랑한다는 기본 ㅋㅋ
파키스탄 여행했을때 애들은 정말 순수하고 눈이 맑은데 이네 나라사람들은 청소년기부터는
역변의 대명사 들이라. 귀여운 아가가 청소년기만되어도 매부리코와 거뭇한 콧수염이 ㅋㅋ
from ClienPad
4개월만에 몸 다 허락하고 임신까지...
뭐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지는거지만..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입장에선
정말 답답하겠네요.. 아무리 봐도 좋은 미래가 떠오르질 않는데...
절대 안된다고 하고 여동생은 집에 가둔채로 빨리 수술시키고 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보아하니 처음으로 맛본 육체놀이의 맛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수준인 것 같은데..
부모님이 좀 더 강하게 나가지 못한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