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빕스나 이런 이태리 레스토랑만 가면 전부 카메라 플래쉬가 텅텅~~
카페같은곳을 가도 와플과 커피를 잘 정리해서 카메라 펑펑~~
좀 먹을라고 살짝 건드리면 사진 안찍었다고 신경질...-ㅅ-;;
왜들 사진에 집착할까요?? 미니홈피에 올릴려는 사진인건지..참..
다른나라 여자들도 그럴까요??
왜 그러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요;;;
특히 빕스나 이런 이태리 레스토랑만 가면 전부 카메라 플래쉬가 텅텅~~
카페같은곳을 가도 와플과 커피를 잘 정리해서 카메라 펑펑~~
좀 먹을라고 살짝 건드리면 사진 안찍었다고 신경질...-ㅅ-;;
왜들 사진에 집착할까요?? 미니홈피에 올릴려는 사진인건지..참..
다른나라 여자들도 그럴까요??
왜 그러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요;;;
근데 여행가서 먹기전에 사진찍을라고 해보니깐...생각보다 진짜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마지막.사진...
from ClienPad
사진찍는데 돈드는것도 아닌데;;;;
풍경 찍는것과 다를게 뭔지.. 그럼 사진은 뭘 찍는데 쓰는건가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찍어 올리는 게 습관이기도 하고,
말 그대로 순간을 남기고 싶어서 찍기도 하죠.
블로그 하는 사람도 있고.
꼭 음식 사진만 찍는 게 아니라 미술관을 가건 친구들과 한강에서 만나서 놀건 사진은 다 찍어요.
물론 같이 있는 상대방한테 신경질내면서 건드리지 말라고 하는 건 병이구요.
한 때 dslr에 빠져 몇 달 동안 참 많은 기기 샀다 팔다 반복했지만 결론은 찍을 대상이 없으면 필요 없더라구요.
그리고 비단 여자분에 한정시킬 필요는 없는 게 제가 본 분들은 남자분들이 더 많이 찍던데요.
그것도 후덜덜한 장비로 말입니다.
사진 자체가 취미의 일종이고 도촬이나 그런 거 아닌 이상은 무얼 찍던 자기 맘인거죠.
전 외국서 일하는 친구 입맛이나 돋구라고 한국음식(얼큰한거) 먹을때
핸폰으로 찍어서 보내주는편..
폼도 안나고..클량엔 심야시간에 올리면 사람들 환장하지만..
보통 sns에 올릴때 쓰거든요.
해장국이나 국밥류 좋아해서 ㅎㅎㅎ *
매일 새로운 장소로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물품을 지르지는 못하잖아요. 매일 새로운 메뉴는 먹을 수 있지만
배고픈 시간에 올리는 용도죠
예뻐서 찍을 수도 있고...
새벽타임용으로 찍을 수도...
찍습니다 ㅋㅋ
보통 그런경우는 없을텐데요.
고양이 강아지도 찍고, 쇼윈도 디스플레이도 찍고, 꽃도 찍고, 보석도 찍고 'ㅠ'
나쁘지 않은 취미 같습니다~
어차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은 설득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본론에 관한 의견이라면 저도 음식 사진 찍는 거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아닙니다.
여러 사항에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