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담배피는 사람이 싫다, 라는건 충분히 이해 됩니다.
윗 문장에서 표현했든 담배 피는건 그냥 '사람'일 뿐인데 왜 굳이 거기서 남자/여자를 나눠서
'남자는 몰라도 담배피는 여자는 싫다' 라고 되는지는 도무지 이해 불문...
아, 물론 '내 배우자는 담배를 안폈으면 좋겠다' 하는건 당근 이해됩니다.
제가 말하는 부분은 그걸 넘어서서 굉장히 일반적으로 '어디, 여자가 담배를..'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분들을 말하는거죠. 생각보다 젊은층에서도 그런 사고를 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는 보수적이라서 그래' 라고 말하던데 그건 보수적인게 아니죠. 예전에 '어디 여자가 투표를..'하는거랑 비슷한 마인드라고 봐야할까요?
"여자가 XX하는건 싫다."
남자나 여자나 담배피면 다 마찬가진데 뭐가 문젠지...
물론 제가 안피우기 때문에죠..
남의 여자는 개인의 취향.. 존중해 드립니다. ^^
담배피는 여성분들은 길담배 하는분 거의 못봤습니다.
헌데 길담 하시는분들 거의 다 남자분들이더군요.
신호등에서 담배물고 있는 사람도 거의 남자
전 제가 담배피던 당시에 여친이 담배펴도 괜찮았고,
지금은 제가 담배를 안피고 있기에 (2년 쯤 된듯..) 지금은 싫습니다.
늦게다니는 여자는 싫다.
술먹는 남자는 싫다.
전 그냥 위에 세개랑 똑같이 보이네요. 생각이 다른것일뿐 성을나눠서 분류했다고 보는것보다...
임신중에는 담배 피지 않아도
남자는 영향이 있긴있겠지만 한번에 끝나니
이상 핑계였습니다. ^^
담배피는 사람들보면 대다수는 피면서 바닥에 침도 뱉는 것 같구요
그렇다고 담배피지 말라고 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
return L"잘못된 해석";
}
else
{
return L"애매한 해석";
}
여친이없지 ㅠ
단적인 예로 흡연을 당당하게 밝히는 여자연예인이 몇이나 있는지보면 알죠
반대로 남자연예인같은 경우 흡연에대한 이야기에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구요
그런면에서 남자와 여자흡연은 동급으로 놓고보긴 아직 힘들다 생각합니다
개인의 인식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인식은 아직 구식이거든요
개인의 인식이 모여서 사회의 인식이 만들어지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