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전후의 남성에서 포경수술 유무에 따른 음경 길이에 관한 고찰
대한 비뇨기과 학회지 2005년도에 실린 논문 내용
광주, 전남 향토사단에서 군복무 중인 사람과 징병검사를 위해 지방 병무청을 방문한 젊은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2002년 11월부터 2003년 4월까지 시행 총 2,335명을 대상 측정
2,335명 중 포경수술을 한 경우를 group 1 1,767명 (75.7%),
안한 경우를 group 2 568명 (24.3%)
이완된상태 group 1이 7.92±3.00cm, group 2가 8.07±1.19cm P-value=0.262
신장된상태 group 1이 12.03±2.66cm, group 2가11.71±1.81cm P-value=0.007
이완된상태는 포경안한게 길지만 통계적으로 의미없음, 신장된상태는 포경이 길고 통계적으로 유의함
논문 전체 결론 키, 몸무게 등으로 그룹 나눠서 보정시
포경여부과 음경 길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음.
11~14cm 사이에서 평균 나왔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논문
키가 크면 클수록 음경의 크기도 커진다.(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라는 이야기를 한 논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경 & 조루는 논문에 따라서 사정시간이 짧아졌다는 논문도, 길어졌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모아놓은 review article을 보면 통계적으로 의미 없다 입니다.
그리고 하나더 포경 수술 이젠 필요한 경우 아니면 안권합니다.
옛날에 하면 좋다 이런 분위기일때
(실질적으로 AIDS나, 성병 감염에는 포경수술하는게 이점이있습니다.)
우루루 수술 했고, 최근 10여년 전부터 수술 안해도 되는 분위기라 우리나라도 서서히 바뀐 거지
그때 의사들이 나쁜건 아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미국에서도 수술하는게 좋다는 분위기였으니깐요.
반복적으로 귀도포피염에 걸린다던가, 감돈포경등으로 문제 있을때는 필수적으로 수술해야됩니다.(이때는 보험됩니다.)
아닌경우에는 그냥 옵션입니다. 보험도 안됩니다.
AIDS감염율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관련있다고 합니다 - 계속 진행중
(단순하게 봐서도... 습한곳보다는 건조한부분이 더 안전하긴하죠)
포경 안하고 군대 가면 군화발로 포경시켜버린다라는 게 있었는데요.
요즘은 이런 이갸기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