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버섯이 병비에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있는 음식이 변비에 좋으니 팽이버섯도 포함은 되겠죠? ^^
사실 변비가 있지는 않은데... 나이를 먹으니 쾌변을 하는 날이 적은데...
이게 몇일 누적되면 배도 더부룩하고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닌데
한두달전쯤 라면에 냉장고에 조금남아있던 팽이버섯을 처음 넣어 먹어봤는데 맛이 꽤 괜찮터군요..
그땐 맛나군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얼마지나 지난번보다 훨씬 많은 양의 팽이버섯을 넣어먹어봤더니....
폭풍쾌변!!!
그다음부터는 쾌변보고 싶을때마다 저녁에 팽이버섯에 라면스프넣어 끓여 먹는데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네요... 효능이 끝내줘요...^^;;
어머니한테 얘기하니 자기는 양배추가 즉빵이라는데... 사람마다 좀 다른 듯 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쾌변을 보시나요?
ps 혹 팽이버섯냄새 줄이는 법 아시는 분 있나요? 식초를 살짝 넣는데.. 효과가 그다지..ㅠ.ㅠ;;
김치만 많이먹어줘도 원데이 원똥은 따논당상이더군요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된 팽이버섯은.... 장을 내려놓는듯한 느낌이랄까... ^^
운동 너무 많이하면 더 않좋은거 같더라고요...
밤에하는 운동은 한번 시도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