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다이소 미니카 한대(파란색)을 사서 아들놈 가지고 놀게 줬습니다.
방바닥에서만 가지고 놀다가 오프로드(놀이터)에서 굴리니
바퀴 튕겨나가고 뚜껑 고정하는 플라스틱 부러지고 난리가 나서
오늘 다이소 가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초록바퀴+빨간색)
근데 이거 모터가 저번꺼랑 다르군요.
저번 모터는 좀 값어치도 있어보이고 브러시 있는 부분이 투명으로 돼서
구멍도 뚫려 있던데
오늘 구입한건 색깔만 검정색이고 초록색 껍데기에
초등학교 자연시간에 썼던 그 모터와 다름없는 녀석이군요.
다이소 미니카도 뽑기발이란 말입니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