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랑도 가깝고, 교통도 편하고;; 지하철 1,2호선이면 뭐 서올 대부분 바로 다 간다고 봐야죠.
거기에 요즘은 테크노마트+롯데마트+이마트
또 이번에 문여는 디큐브 백화점;;
아파트 단지도 거의 새거에, 대형단지들이고.
서부간선도로나 남부순환로도 바로 연결되고.
종합병원도 가깝고, 공항가기도 가깝고요. 공원이 좀 부족한데, 안양천이 멀지도 않고;;;
상대적으로 비슷한 조건을 가진 곳보다 주거비용도 저렴하고 말이죠.
학군이 좀 떨어져서 목동으로들 가는 것 같던데, 그것 말고는;;;
신도림 - 구로디지털라인 이래저래도 괜찮고
어찌되었건 영등포 라인이 살아나고 있긴합니다. 집들도 최근에 지은단지역시 가격대비
괜찮구요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신도림역안에서 스트립쇼를 야이야이야이야이야~~~~
출퇴근이 끔찍합니다
개봉에 살지만 차라리 광명가서 7호선타는 편이라,,,
그런 단점도 있었네요.. 비릿한 그런 물냄새? 이런걸까요?
그러나 이것도 다 옛날 이야기죠. 정말 가보면 세상이 개벽 >.<
전에 거기에 삼천리연탄, 한국타이어, 네쇼날프라스틱, 미원, 무슨 화학이더라? 정말 사람죽이는 공장들이 즐비
그러나 다 이전, 나머지 비공해공장들은 아파트형으로 변화, 최근에 남은 작은 철공소들도 다 이주예정이고 예전과는 비교가 안되는데.
정말 15년전? 정도일까요? 딱 그 전후까지는 거기 새벽에 밖에 나가면 정말 토나올 정도로 냄새났어요. 화학약품과 타이어,고무냄새 섞여서. .T.T
거기에 안양천 콤보..지금은 안양천도 좋아졌죠.
여름엔 하수도 썩는 내가 좀 납니다.
뭐 도림교 위에서긴 하지만..
그쪽 영등포 지역도 개발에 아파트에 뉴타운 까지 있어서
개발될곳 천지긴 한데
여전히 문제는 기차길이죠..
기차길이 누구 말대로 기차길 복개를 하면 천지가 개벽하겠지만
그전엔 주변 공장 이사는 어림도 없을듯...
ps. 하긴 목동 하이페리온 옆에 오목교도 악취 끝내줬는데 지금은 아시다 시피..
단 전용차로 버스는 씽씽 잘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