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시세보다는 싸게 전세로 공급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전세로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전세금으로 얻을 수 있는 이자나 그보다 조금 높은 금액을 월세로 받으면 되는데 왜 전세일까요?
만약 시프트에 당첨되더라도 전세금만큼이 없는 사람은 전세를 위해 대출을 해야합니다.
그곳에 월세만큼 이자가 나가던지 아니면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돈이면 은행이나 다른 곳에 넣어두면 이자만큼 벌수 있는 돈을 못 벌테니 어차피 월세만큼은 나갑니다.
SH 같은 곳에서 전세금 받아 어디 투자해서 더 큰 돈을 벌려고 그러는걸까요?
임대라면 애초에 당연히 월세로 해야하는데...
아니면 월세보다는 전세가 낫다는 인식때문에 그렇게 한 걸까요?
월세 100만원 내는건 아깝고,
2억 대출받아 6% 이율로 월 이자 100만원 내거나,
대출은 아니지만 내돈 2억을 전세로 내서 그 돈만큼 이자를 못 받는건 안아깝다는 인식일까요?
사실 조삼모사에 불과한데...
어쨋든 저도 강남지역 시프트 청약은 했는데 막상 당첨되도 거액을 대출해야해서 들어갈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왜 이런시스템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돈을 다른데 잘 투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다 까먹지
문제는 그러면... 돈 못 모으는 사람이 태반이 될겁니다.
돈 못 모은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사람들은 묵힌돈이 아니라. 따로 돈이 있으면 대부분은 쓰던지 실패하더란 거죠.
뭐 알아서 할 문제긴 하지요..
그런데 그건 보증금 비율을 많이 주면 될 문제인데
전세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분명 있죠
from ClienPad
왜 많은 사람들이 대출받아서 집장만을 할까요?
그렇게라도해야 허리띠를 졸라맬수가 있어요 어차피 같은돈이긴하지만
시간이지나고보면 차이가 있죠.
가계부만 잘 쓰면서 계획적으로 살아도 차이 없습니다.
어차피 같은 돈인데 ;;;
오히려 그 돈 적금, 예금에만 잘 넣어둬도 훨 낫죠.
근데 임대아파트 들어갈 정도의 수준의 사람이
전세금 있다고 해서 그걸 날려먹을 방법도 많지는 않을것 같네요.
SH측에서 돈 받아다가 가만히 묵혀둘리없잖아요.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장 받아들이겠네요..
공무원이라 누리는 좋은 혜택이라고봅니다.
없는자들의 주택일 경우 월세조차 못내는 사람들도 잇습니다
만약 월세 못내는 사람이 발생하면 강제 퇴거??
당연하고 상식적이지만 이런일 발생하면 뉴스에 나오죠
예전 국민 임대 아파트 한달에 몇만원도 안되는 돈 배째라고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물론 퇴거조치는 콧방귀 이런일들을 대비하는 것도 한 요인이겟죠 ⓘ
미쿡에서도 보증금은 받더라구요
금리 문제는 아닌듯... 어차피 같이 움직입니다
1년뒤 부터 배째면 어차피 상황은 똑같어진다고 봅니다 ㅅ ㅅ
실제로 어릴때 10평 조금 넘는 국민 임대아파트 살아보니 별의별 쇼가 다 벌어지더군요 ⓘ
비율에따라 민감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목돈으로 들어와야 그들도 돈을 갚고 다음 임대아파트를 지을 수 있을테니깐요~
월세는 그대로니까요
월세는 그대로가 맞지만 모은것 만큼의 금융수입은 어쨌건 발생하니깐요
대출이 없는경우에는
그 2000만원에 대해서 예,적금을 통해 이자가 발생하지요...
은행에서의 대출이자가
부동산에서의 월세 이율보다 저렴하기 때문이죠
또한 공사가 내는 대출이자는 전세값에 대한 이자가 아니라 전세값의 200%~150% 에 해당하는 집구매원금에 대한 이자니까요
무슨 이유를 막론하더라도 전세가 절대적으로 저렴합니다 ⓘ
제가 대출받아 전세금+월세 형태로 살고 있는데요.
같은 집을 전세로 돌리는 거랑 지금 월세랑
차이가 월 10만원도 안나옵니다.
(교통비 등을 감안해서 그냥 월세 삽니다.)
문제는 세입자의 관점을 생각할게 아니라
임대자가 일반인이 아니라 공사라는 점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사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잇음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이 올라도 매매가 거의 불가능한
즉 임대 주택을 지으면 지을수록 부채가 늘어나는 구조로 생각되므로
적정한 수익구조 혹은 유지구조가 없으면 국가경제를 망칠슈 잇는 시한폭탄이 된다고 봅니다
세입자는 좀더 저렴한 공사의 집에서 살수 잇지만 운영이 어설픈 공사라면 국가경제의 독이고 나중에 모든 국민에 대한 부채로 남겟죠
(해당 주택 거주자만 이익보고 그들을 위해 나머지 국가제원이 투여되는 악순환구조)
전세냐 월세냐는 개인 돈 관리 문제이지만
공사의 주택 임대 구조 형태는 국가제정의 문제이죠 저는 후자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고 잇습니다 ⓘ
허나 천부경님이 말씀하신 전세, 월세 비교의 경우는 사업자의 입장이 아닌 개인의 입장이지요 ㅎㅎ
히익히익님이 다신 리플에는 개인의 입장 + 사업자의 입장이 섞여 있어서 복잡하네요
제 의견을 정리하자면
막대한 건설비를 회수하려면 당연히 전세쪽으로 돌려서 목돈을 회수해야
다음 공사를 또 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전세가 답은 아니며
전세대비 월세가 그렇게 돈을 못모을 정도의 큰 손해도 아니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일리어스님이 아닌 클리악님의글
이자는 상관없다니까요
에 대한 리플이엇습니다
저역시 일리어스님 말에 동조를 하며
단지 리플을 썻던 이유는 제가 리플 쓰고 잇는것은 다른 관점애서 보고 잇다
이정도 입니다 ㅠㅠ
그리고 현실은
주가도 떨어지고 대출받은 전세값 어찌 갚죠 ㅠㅠ ⓘ
월세가 전세에대한 이자냐
집값에 대한 이자여야 하느냐가 중요하겟죠
국민은 전세 2억 혹은 2억에 대한 이자비용 100 만원을 보겟지만
공사는 집값 대츙 3억에 대한 이자비용 150만원을 고려해야 하는것이죠
"" 공사와 개인의 이자비용은 물론 다릅니다
하지만 전세 비용을 받으면 기관이 사용할수 잇는 현금 유동량으로 인해 또 다른 수익을 기대하겟죠
문제는 수익이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기본적 유지만에도 큰돈이 든다는게 ㅡㅡ
이미 sh의 부실경영은 많이 논의되니 제외하겟습니다 ⓘ
그럼 그 돈으로 SH공사는 서울시 소유의 대지에 아파트를 또 지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