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이닉스는 지금 넣으면 무조건 먹을 자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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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매매입니다.
제 느낌은 대체로 틀리긴 한데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죠.
옆집 철수랑 순이도 물렸다고 아우성입니다.
옆집 철순랑 순이가 물렸다고 아우성일때 사면 대체로 제말이 틀리지 않더라구요.
너무 고상한 이유, 복잡한 용어, 뛰어난 비전력 주식에서 필요 없습니다. 느낌매매.
렛츠 츄라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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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매매입니다.
제 느낌은 대체로 틀리긴 한데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죠.
옆집 철수랑 순이도 물렸다고 아우성입니다.
옆집 철순랑 순이가 물렸다고 아우성일때 사면 대체로 제말이 틀리지 않더라구요.
너무 고상한 이유, 복잡한 용어, 뛰어난 비전력 주식에서 필요 없습니다. 느낌매매.
렛츠 츄라이 입니다.
댓글 47
아뇨아뇨. 제가 주식경력이 좀 되어서 이 느낌 하나는 딱 잡아뒀어요.
사실 하이닉스 200만원부터 아우성 쳤죠. 그건 가짜 아우성입니다. 지금은 120만원입니다. 지금은 진짜 아우성이죠. 근거는...그저 느낌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녹색모자 쓴 페페까지는 따뜻할거라 생각합니다.
지하 갈걸 대비해서 투자금의 반은 냅두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그 투자금의 반은 마음 편하자고 가상으로 만든거지 실제로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되는 설정이지만요.
바닥이 아닐수는 있겠지만 뭐 지금 들어가서 80만원 까지 간다손 쳐도 물탈거까지 감안하면 버틸만 하죠. 넣어볼만하지 않을까요? 실적이 꽁도 아니구요. 물론 그 이하까지 떨어진다면 모르겠습니다.
주가의 절대치 말고 상대치를 보라는거죠.(PER, FPER)
오늘은 더 떨어져서 귀신같이 1% 손해로 나오네요
하지만 선거 직후 후폭풍으로 과하게 시장에서 반응하는거 같아서 저점인거 같긴 합니다.
매크로 지표도 개선중이니
님께서도?
이 느낌이 배신하지 않기를....
8천에서도 싸다 7천 6천도 싸다 그러다 전부 물려 있는 상황인거죠.
까짓것 물릴거면 5천대에 물리는게 저~앞전 투자자들 뺴고는 상위 90%는 되지 않을까요? 물리는것도 따뜻하게 물리는건 다르단 생각이에요.
이쯤이면 바닥이겠지? 하고 들어갔다간 피를 보죠.
근데, 밑에서 받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또 털고 나오는 사람이 있는거라서..
이글보고 누군가는 깔아주는 사람이 있긴 있어야 할겁니다. 아무도 매수안하면 더 떨어지죠.
정답은 없는듯..
가짜 공포와 진짜 공포를 구별할줄 아는 것도 능력이죠. 물론 저는 구분 못합니다. 다만 철수와 순이는 몸소 구별할줄 알죠.
본인 느낌은 혼자 생각만 하시든지
정 답답하면 일기를 쓰세요
제가 얻을게 없는데 책임을 왜 지나요.
주식 얘기 좀 편하게 하면 안되나요? 제가 칼 들고 협박 한것도 아니고 무슨 어려운 용어로 혼란스럽게 쓴 것도 아닌데.
답답할거 없습니다. 일기 쓸거면 일기장에 쓰겠죠. 별걸 다 불편해 하시는군요.
이런 글이 불편하시면 일기장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뇨,괜찮습니다. 그냥 커뮤하면서 가볍게 쓴 글인데 다른 사람 생각 못하고 저 또한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한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주식 팔때는 건승합시다.
무조건은 없죠. 사실 지금이 바닥인지 아닌지는 누구도 알수도 없지요.
약간 양념 추가하기 했습니다.
그런데 먹을자리라는건.. 앞으로 주가가 오른다는거고.. 오른다는건 누군가 산다는것일텐데...
현재 국장의 문제는 업황과 기업의 펀다먼탈에 문제가 있는게 아입니다.
주식을 살.. 주체가 없어졌다는게 문제인점이죠..
개인도 살돈이 없고. 연기금도 오히려 팔아야되지 살수가 없고..
아무도 안사는데 외인들이 와서 대신 사줄 호구님들은 절대 아니구요...
언젠간 외인 들어오겠죠. 그래도 거품이 아닌 실적을 바탕으로 높아진 주가인데 어디까지고 뺄까요. 아무리 유리한 포지션인들 계속 관망, 매도만 하지는 않겠지요.
실적을 바탕이라고 보면 큰코다칠거 같아여.. 내년까지인 일회성 실적이라고 보니깐여... 그러니 돈빼가는 겁니다..;;
꽤 냉철하고 합리적이시군요.
떨어지는 칼날인 시기인만큼 조심해야 할 때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계속 사즈아!
가즈아!!!
까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수익 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