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음악] George Winston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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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되니까 이 곡이 땡기네요
아니 디쎔버는 12월 읍읍
해마다 11월이면 이 음악 들으면서
낙엽떨어지는 팔공산 순환도로 드라이브하는게 꿀맛인데요
오늘은 딸냄은 과외가고 마누라는 늦잠자고 있으니
가고 싶으면 혼자가야할 판입니다.
어차피 오후에 삼실 가서 물건 정리 잠깐 해야하는데
조금 돌아서 가볼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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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되니까 이 곡이 땡기네요
아니 디쎔버는 12월 읍읍
해마다 11월이면 이 음악 들으면서
낙엽떨어지는 팔공산 순환도로 드라이브하는게 꿀맛인데요
오늘은 딸냄은 과외가고 마누라는 늦잠자고 있으니
가고 싶으면 혼자가야할 판입니다.
어차피 오후에 삼실 가서 물건 정리 잠깐 해야하는데
조금 돌아서 가볼까...싶네요.
댓글 2
앨범 발매당시 뉴에이지 음악의 입문서 같은
앨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