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이네요. 그것도 폐지할 것을 제안... 이런내용의 글에는 근거 링크라도 같이 첨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썩은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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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roth님 아앗.. 제안인거군요... 제목낚시에 당했습니다 ㅠㅠ
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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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얼굴님 내용을 안보고 그냥 올리신건가요? 님이 낚시를 하신듯..
Sephi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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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은 어떻게든 고쳐서 써야지라는 생각입니다. 학종이니 뭐니 해서 다양성 존중 다 좋고 해외 사례들도 다양한 입학방법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그 다양함중의 하나로써 공부만으로 가는 길도 열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로스쿨제의 경우도 취지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법조인의 양성이었지만 시간이 지나 결과적으로 그러한 의미는 퇴색되것 같고 막대한 학비에 응시 5회 제한까지... 법조인이 되는 문턱만 높아졌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찬가지로 공부로 가는길이 막혀버린다면 그 길밖에 없는 아이들의 희망조차 막는 것 밖에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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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학원들만 신나겠네요. 제도가 바뀔때 제대로 대응할수있는 기득권들 비즈니스죠..
스윙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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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 놈들의 애들은 대학가지 말고 돈있으신 분들 도련님만 대학가라는 정책이네요. 논술형은 부모 재력이 필수 요소입니다. 그리고 내신을 강화할수록 선행은 기본이 된다는걸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 저러는 걸까요.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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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 논술형은 강화하면 더욱더 학원이나 과외가 판을 치겠군요. 점점 돈 없는 아이들이 불리해지네요. 이건 누구 생각이려나요. 그나마 모두가 같이 보는 공통적인 시험이 더 공정한거 같은데 말이죠. 이런건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 의견 수렴은 하고 하는건가요.
마징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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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되면 글씨 학원이 대박나겠죠. 대학에 자율권 부여하면 이제는 대학별로 입시준비해야 하니 사교육시장 끝내주겠네요. 지금도 서울대만 합격하고 연고서성한 다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서울대 가는 사람도 있는 판인데 저렇게 자율권 부여하면 뭐..
지나가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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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다소 문제가 있다해도 예전 학력고사나 수능식 줄세우기가 지금의 기괴한 제도보다는 깔끔하고, 납득도 가능하고 솔직히 교육적으로도 나은거 같습니다. 왜 굳이 잘돌아가는걸 이상하게 손데서 기괴한 제도를 굳이 만들어 내는지 잘 모르겠네요.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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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지나가던이님 누군가는 유리한 방법이라 그런게 아닐까합니다. 그 누군가는 늘 일단 돈 많은 사람들이었죠.
Juz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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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자식을 위한 한마디 해보자면, AI시대 강조했으니 기존의 논술아니길 빕니다
닭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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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본고사 문제 나눠주던게 생각나네요
그시절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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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폐지, 내신도 폐지.
미국 스타일로 가자는 건가요? 귀족집 자제들만 사교육 빵빵하게 받아서 명문대 보내란 이야기군요.
꽃길만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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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와 방향은 좋은데... 우리나라 정서와 환경에서는 어려울 거 같아요
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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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어짜피 교육은 답이없어서 맞춰 살아야죠.
수능이든 본고사든 그렇게 뽑은 놈들 검판사하는 거비 보면 옛날 방식이 엄청 좋은거같지도 않고요
CTRL-AL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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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돈이 모든걸 결정하는 시기가 왔군요.
카라멜마끼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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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ㅜ 어찌이렇게 하는것마다 안드로메다 행 인가요
ㅇㅇ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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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결과물이죠…
수능 유지하면 개나 고동이나 스카이 가니…
대학 인원 줄이고 필요인원만 뽑겠다는거네요…
수능은 스마트안경 쓰면 만점인데 유지 되나요…
이제 렌즈로도 나온다는데 ㅎㅎ
clip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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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시전형이 복잡해질수록 돈 많은 사람들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페이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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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제안인데 무슨 폐지인가요??
항상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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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내용파악 안하고 폐지된다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나보군요.
멋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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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당하신게 아니라 낚시를 하신건데요. 기사를 안읽고 글을 쓰신거잔아요.
덕업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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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험은 안정적 배경 없이 다 힘들죠. 사실 돈이 있냐 없냐보다 공부 할 시간이 있냐 없냐 입니다. 그러니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로 성공하거나 높은 점수를 받으면 티비에 나오는 거구요. 인강으로 유명 강사 포함 전과목 100만원으로 1년 들을 수 있는 환경인데 학원을 어디 다니니 하는게 큰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모르면 한달 3만원 짜리 AI로 미적분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로 설명해주는 시대인데요. 공부 할 의지와 시간일뿐.. 약간의 지원과 관심 시간 개인의 의지라고 봅니다. 큰 돈 없어도 화목한 가정환경과 시간 참고서 살 돈 정도만 있어도 할 애들은 다 합니다. 안정적 가정환경 사실 이게 제일 어렵죠.
댓글 25
2040년이네요. 그것도 폐지할 것을 제안...
이런내용의 글에는 근거 링크라도 같이 첨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학종이니 뭐니 해서 다양성 존중 다 좋고 해외 사례들도
다양한 입학방법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그 다양함중의 하나로써 공부만으로 가는 길도 열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로스쿨제의 경우도 취지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법조인의 양성이었지만 시간이 지나 결과적으로 그러한 의미는 퇴색되것 같고 막대한 학비에 응시 5회 제한까지... 법조인이 되는 문턱만 높아졌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찬가지로 공부로 가는길이 막혀버린다면 그 길밖에 없는 아이들의 희망조차 막는 것 밖에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도가 바뀔때 제대로 대응할수있는 기득권들 비즈니스죠..
논술형은 부모 재력이 필수 요소입니다.
그리고 내신을 강화할수록 선행은 기본이 된다는걸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 저러는 걸까요.
대학에 자율권 부여하면 이제는 대학별로 입시준비해야 하니 사교육시장 끝내주겠네요.
지금도 서울대만 합격하고 연고서성한 다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서울대 가는 사람도 있는 판인데
저렇게 자율권 부여하면 뭐..
미국 스타일로 가자는 건가요? 귀족집 자제들만 사교육 빵빵하게 받아서 명문대 보내란 이야기군요.
수능이든 본고사든 그렇게 뽑은 놈들 검판사하는 거비 보면 옛날 방식이 엄청 좋은거같지도 않고요
어찌이렇게 하는것마다 안드로메다 행 인가요
수능 유지하면 개나 고동이나 스카이 가니…
대학 인원 줄이고 필요인원만 뽑겠다는거네요…
수능은 스마트안경 쓰면 만점인데 유지 되나요…
이제 렌즈로도 나온다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