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동현 집주인이 받는 이자와 세금

안미잘 ·

조회 1,741 · 공감 0 · 댓글 5

주담대 대출이 평균 5%라니

단순 5%라고 가정하면


연간 이자소득만 2.5억원

27.5% 이자소득세 내야함

(6875만원)


건보료도 따로 내야합니다.

워낙 큰 금액이니 세무당국이 눈에 불키고

제대로 신고납부하는지 지켜볼 듯 싶네요

댓글 5

  1. 지골 · · 공감 1
    채무가 4인으로 분리되고,
    대통령께서도 17억에 대한 근저당 쯤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무이자로 진행하셨으니,
    그걸 인정한 과세 당국이 그리 심하게 대하진 못할 것입니다.
  2. 축꾸공 ·
    이래서 보편적 거래로는 힘들죠.. 매도자 리스크가 큽니다.
  3. bhbhbh ·
    저 정도의 매도자 대출이라면 전문 세무사 끼고 세금 문제 안되도록 챙겨서 했을겁니다. 채무자가 4명이라고 봤는데 각각의 상황에 따라 근저당 설정했겠죠.
  4. 행복주식회사 · · 공감 1
    그 정도면 모두 부동산 전문 세무사 끼고 하고 다 편법이 있습니다.
  5. Lithium · · 공감 3
    다른 건 다 떠나서 대통령이 미친 짓 한 거죠. 재개발재건축 큰 물건의 대표적인 꼼수 거래였는데 그걸 공식화해 줬으니 이제 일반 매매에서도 저 짓을 하는 거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