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패한 냄새' 신고에 드러난 쓸쓸한 죽음…정동영 장관 지역구서 탈북민 고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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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홀로 탈북해 국내에 연고 없이 지내던 41세 탈북민이 자택에서 숨진 채 뒤늦게 발견됐다. 해당 탈북민은 통일부가 위기가구로 지정해 관리해 왔지만, 정작 정기적인 안부확인 사업에서는 제외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김 씨가 숨진 채 발견된 아파트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국회의원 지역구에 위치해 있어, 탈북민 보호를 책임지는 통일부를 향한 관리 부실 논란도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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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은 "정동영 장관이 북한 김여정이 '광대극'이라 조롱한 북한 의료 지원 등 대북 굴종 정책에 몰두하는 사이, 정작 대한민국 국민인 무연고 탈북민들은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통일부 장관 지역구가 있는 지역에서조차 관리 공백이 드러난 것은 이재명 정부 탈북민 지원 체계의 총체적 부실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똑똑 안녕하세요' 사업 등 관련 지원 제도를 원점에서 즉각 재검토해야 한다"며 "정부는 가짜 평화쇼를 그만두고 탈북민 정착 예산과 전담 인력을 대폭 확대해 비극의 재발을 막으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7110?sid=100
댓글 8
요런말하는 정치인도 있죠? ㅎ
기사가 악의적이지만
항상 북한의 입장에서 행동하고 생각하는
정동영의 평소 행동을 보면.. 뭐
배신자 한명 하늘나라 간거라고 생각할수도요?
명복을 빕니다.
네 그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