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당비 납부 비용을 내렸습니다.

카인백작 ·

조회 1,315 · 공감 4 · 댓글 12

경기도민입니다.

추미애 하는 짓이 기가 차서 탈당할까 고민했지만,

탈당하진 않고, 2만원 내던 당비를 2천원으로 내렸습니다.

경기도 의원들도 강성 지지자들 눈치본다고 입닫고 있는 모습 보니 참으로 암담합니다.


댓글 12

  1. Disp1ay ·
    저도 내렸습니다.
    탈당 하려다가....진짜 그래 마지막까지 버텨보자 싶어서 1000원으로 내렸습니다
  2. 카인백작 ·
    @Disp1ay님
    저만 자괴감 드는 것이 아니었군요...
  3. 이기고싶다! ·
    돈을 많이내는거랑 적게내는거랑 무슨차이 인가요?
  4. 카인백작 ·
    @이기고싶다!님
    당원 게시판이 있으면 욕이라도 쓰고 싶지만, 그것도 없어서 똑바로 일하라고 항의 차원에서 내렸습니다.
  5. 쇼팽좋아 ·
    @이기고싶다!님 불매운동 비슷한거죠
  6. 블루피터 ·
    동참합니다.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렸습니다.
  7. 카인백작 ·
    @블루피터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아띠팡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저는 이런거보면 그런 마음이 드네요
  9. ze제로ro ·
    어느 한명을 보고 당비를 내는게 아니어서, 저는 그대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10. 카인백작 ·
    @ze제로ro님
    넵, 존중합니다.
  11. 퍼플52 · · 공감 3
    저는 당대표 땜에 당비 내리고 싶은데요
  12. 카인백작 ·
    @퍼플52님
    선생님의 의견,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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