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것이 적절한 타이밍인지를 나중에 지나고나서 판단을하는데
미래는 아무도 알수 없기에
본인이 감당되는 수준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사면됩니다
지금 부동산이 10년내 최고점일지 , 최저점일지 솔직히아무도 아는 사람없죠...
전 개인적으로 2019년에 최초 등기 쳤습니다만 그때만 해도 2017년도부터 시작된 미친 불장이 살짝 열기가 약해졌을때라
계약할 당시만해도 고점에 물린것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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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이 지난 지금은.... 평타?는 쳤구나 생각하고 약간의 위안을 하면서 지내는중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집 값이 오르거나 내렸을때의 내 포지션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제일 중요하죠.
마냥 정부만 믿고 기다려서도 안되고 ... 그렇다고 아무생각없이 매수해서도 안됩니다...
부동산 매수도 공부가 필요합니다...빠질때도 그나마 거래가 잘되는곳을 매수해야되고 아무생각없이 오른다고 매수했다가 물려서 힘들수도있습니다 ...
그리고 이대통령 당선 이후 작년까지도 부동산 등반율이 높지 않아서 살 만 했습니다.
부동산 급등은 금년 들어 이대통령이 부동산을 본격적으로 쑤셔대면서 시작된겁니다.
물론 노도강 구축으로 가라는거냐! 라며 콧방귀 뀐 분들만 낙동강 오리알 된거지만요..
이걸 집못산 핑계라고 대는거는 사실은 말이 안되는거죠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 가는거에 맞춰서 내집마련했는데 그때가 인생에서 제일 집을 사야한다고 생각할때가 아닌가?
생각해보곤합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 약 15~16억원
그... 평균 매매가만 봐도 10년새에 3배 정도 올랐고, 필요한 현금의 양도 엄청 늘어서요... 쉽게 살 수 없어요 이젠.
전월세시장 박살내서 패닉 바잉을 일으키고
평탄화하고 있으니 이제는 불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