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없다는 전설의 술" 캡틴큐 재출시 예약 방법 < 종합 < 경제 < 기사본문 - 국제뉴스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술인데,
이번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삼을지요. ㅋ
기사보면 이제는 내일을 지우는 술은 아닌 모양입니다.
근데 럼주인데 9900원...
네. 내일을 여러번 지운 경험이 있어서
과거의 경험으로만 저는 만족하려고 합니다. ㅋㅎ
아쉽네요.
과거와 똑같이 한번 용기있게 내봤으면 좋았을텐데요.
담당자가 이번에는 감옥에 갈지 안갈지 관전하는 재미 있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숙취가 없다고 소문난건 숙취가 없는게 아니라 마시고 기절하면 다다음날 일어나서 숙취를 느낄 틈이 없어서 그런거구요
대구 코스트코엔 오늘 들어와서 이미 품절이고.
편의점은 발주도 안되고 등등